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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疏通) ; 막힘없이 잘 통하는 우리
소통과

HEART소식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한 이야기를 함께 느껴보세요.
    • 작성일 05-13 | 조회수 165
      상록소설(신문) 3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행복나눔축제 이야기, 도전! 골든벨 이야기, 장애인의 날 주간행사, 상록스트라이크 볼링클럽 친선대회, 행복나눔축제 후원 기업 등 지역의 따뜻한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상록소설은 홈페이지 소통과->소식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복지관 1층 안내데스크에 비치될 예정이며 동네 상점, 주민센터, 후원 기업 등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상록소설을 통해 가까운 동네 가게에 비치되어 더 많은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신문 비치를 원하시는 기업이나 가게에서는 070-4947-9340​으로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따뜻한 동행을 이어갈 여러분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상록소설 신문을 읽으시면서 행복하고 따뜻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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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05-25 | 조회수 76
       5월 23일~25일까지 진행된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우리 '상록 포레스트 농구단'이 안산시를 대표하여 농구종목에 출전을 하였습니다~  저희의 경기는 23일(목) 15시 평택과의 8강전이 였습니다. 경기시작전 떨리는 마음을 안고 워밍업과 대기를 합니다.  코치님의 작전지시를 진지하게 듣습니다.우리가 평택을 이기 위한 전략은 '수비다!!!''그 동안 훈련해 왔던 것들을 모두 보여주자~!''우리가 1년 만에 어떻게 달라졌는지 깜짝 놀라게 해주자~'라는 다짐을 안고경기에 들어갑니다!다같이 파이팅을 외치고~ 드디어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경기시작과 함께 '상록 포레스트 농구단' 제 2의 선수들 응원단의 열띤 응원도 시작합니다.결과는.... 안산 21 : 40 평택  평택이 경기에서 승리를 했습니다.아쉽게 8강전에서 탈락을 하는 순간 이였습니다.하지만 우리 친구들은 좌절하지 않습니다. 2월 부터 이번 도체전을 위해 매주 목요일 저녁에 열심히 훈련을 했고,강팀과의 경기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으니깐요.그리고 뒤에서 응원해주는 많은 분들이 있으니깐요.  2019년 '상록 포레스트 농구단'의 대회는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이번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8강전에 탈락을 했지만,다가올 6월 대회들을 위해 파이팅을 외칩니다.!6월 대회 일정6/1(토) - 2019. KBIDDL 전국 발달장애인 농구리그6/15(토)~17(일) - 2019 경기도지사배 발달장애인 농구대회6/29(토)~30(일) - 2019 충북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 발달장애인농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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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05-16 | 조회수 81
         2019 대집단 부모교육 - 발달장애 청소년 성문제 대처방법 5월 15일(수)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강당에서50여명의 부모님이 참석한 가운데 바로서기 성문화/인권교육지원센터 이숙경 센터장님의 성교육 강의를 들었습니다. 다양한 연령층의 부모님이 참석하여한 분 한 분의 사례를 듣고 방법을 찾지는 못했지만이번 강의는 부모님들의 성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다양한 사례를 통한 장애인 성문제 및 대처방법,장애인 성폭력 특징 등을 배웠습니다. 오늘이 배움이 앞으로 부모님과 자녀가 올바른 성의식을 가지는데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바쁜 일정 가운데 교육 진행해주신이숙경 센터장님과배움의 열의가지고 교육에 참석해주신부모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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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05-07 | 조회수 170
      4월17일 수요일 12시30분 카페에서는 특별한 오~해피데이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복지관에서 바리스타 공부를 마친  바리스타 봉사단 분들이 장애인 주간, 복지관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편하게 다가갈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셨습니다.   카페에서 가장많이 나오는 커피찌꺼기를 재활용하여 커피스크럽제 만드는 체험 행사를 진행하기로 한건데요.  복지관을  이용하는 분들과 지역주민 50명을 대상으로 체험활동을 직접 운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봉사단으로 참여하신 김순애님은 “작은것 하나 만들면서 기뻐하며 감사해하는 착한 마음들을 볼 수 있어 보람된 하루였어요. 처음 만들어 보시는 어르신들도 소중히 여기시면서 흐뭇해 하시는 모습이 생각나 미소짓게 합니다. "소유가 많아서 나누는것이 아닌, 적음으로도 나누며 즐거울수 있음을 배운 귀한 하루였어요.” 라는 이야기를 들려 주셨어요.   꽃집을 운영하는 신미영님은 봄철 정말 바쁜가운데에도 봉사자로 참여해주셨습니다. “내가 숨쉬고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며,  행복함을 맛 보았습니다. 힐링도 되었구요~”라고 이야기 전해주셨어요. 오히려 많은 바리스타 봉사자분들이 참여하지 못하신 것에 대해 오히려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식당을 운영하는 이나경님은 이벤트를 위해 하루 휴가를 내고 참여해주셨습니다. “바리스타 공부 할때도 좋았는데, 봉사 시간은 제 삶의 활력소가 되는 날입니다. ” 라고 하시며 끝까지 미소로 체험을 이끌어 주셨습니다.   이날 봉사자로 참여 못하신 회원들은   “내게 있는것, 나누는 기쁨을 같이하지 못해 아쉽네요. 다음에 함께 해요”라고 아쉬운 마음을 전해오기도 하셨습니다.    앞서 행동하시는 분들의 모습을 닮아가고, 잘 따라가는 실천들이 더욱 풍성해질거라는 기대를 하게 합니다. 잘 배우고, 잘 나누는 것이 행복함을 더한다는 바리스타 봉사단의 마음이 ​귀하고 참 아름답습니다. 다음 활동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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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04-29 | 조회수 195
      봄 햇살이 따뜻하게 느껴지던 4월 20일 토요일~!! “2019 행복나눔축제”가 있던 날!!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이해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이번 장애이해 캠페인은 총 3가지의 체험부스로 구성되어 진행되었습니다. # 첫 번째로 장애와 관련된 기본적인 상식을 풀어보았던 “서바이벌 O,X 퀴즈” 장애인의 날은 4월 21일이다?? 맞으면 O, 틀리면 X 과연 정답은?!^^    # 두 번째로 장애인들은 우리와 다르지 않으며, 더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 알 수 있었던 “Who. A. U.” 과연 여기 있는 작품 중 가장 예쁘고, 멋있는 작품은??또한 이 작품들은 어느 작가가 그린 그림일까요??우와 나보다 더 잘 그리는 것 같아!!♥    # 마지막으로 자신 스스로의 약속과 다짐을 적어보았던 “큰숲빌리지” 마을에서 희망을 이어가는 큰숲빌리지!!함께하는 장애인에 대한 에티켓!! 나 000은 앞으로~~~~ 시각장애인의 안내견을 함부로 만지지 않는다! 도움을 주기 전 도움이 필요한지 물어본다! 이웃을 대하듯 자연스럽게 대한다! 눈높이를 맞춰서 대화를 하겠다!   # 끝으로 이번 장애이해 캠페인은 2019 행복나눔축제와 함께 진행되어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었던 기회였으며, 체험부스 참여를 통해 장애에 대해 이해하고,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385
    • 작성일 04-25 | 조회수 327
      2019 마을에서 희망을 이어가는 큰숲빌리지 "행복나눔축제"가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날씨도 좋고! 미세먼지도 없고! 벚꽃이 살랑사랑 춤을 주며 떨어지는 기분 좋은 날!많은 지역주민들이 함께 장애인 당사자, 가족들을 만나 함께 나누고 즐겼던 하루를 보냈습니다. 지역주민들을 맞이하기 위해 직원분들과 자원봉사자, 공연팀 등등 분주하게 준비를 했습니다. 한샘, 쿠쿠토이즈, 아미스포츠의 후원으로 나눔바자회가 너무나 풍성했습니다.지역주민들이 진행했던 프리마켓에서는 다양한 물건을 구경하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만족해 하셨답니다. 어린아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와 바이킹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뿌듯^^안산소방서에서 심폐소생술교육을 체험부스로 만들어서 아이들의 교육적인 요소도 더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하고 싶었습니다. ^^ 매년 진행되는 도전! 골든벨을 울려라! 장애이해퀴즈쇼는 아이들이 장애에 대한 선입견 없이 동등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인식을 심어주는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만족해하시고 아이들도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 준비하는 저희들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축제에 빠질 수 없는 것은 당연 공연이라 할 수 있겠죠~~ 너무나 멋진 팀들이 함께 해주어 신나는, 가슴뛰는 시간이었습니다. 축제에 빠질 수 없는 또 한가지! 경품추첨은 아이들의 부모님들이 더 소리지르며 좋아하셨다는 풍문이..ㅎㅎ 지역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어 더 없이 행복했던 하루!앞으로도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에 자주 방문하셔서 장애인당사자, 가족들과 더 따뜻한 공감을 할 수 있고 나눌 수 있는 시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내년 행복나눔축제도 기대해주세요~ ^0^ 
  • 384
    • 작성일 04-18 | 조회수 354
        제6회 행복나눔축제 안내 - 일시 : 2019년 4월 20일(토) 10:00~17:00 - 장소 : 상록장애인복지관 주차장 특설무대 - 내용 :   = 장애이해퀴즈쇼! '도전 골든벨을 울려라   = 나눔바자회 : 한샘특가전, 쿠쿠토이즈 장난감 특가전   = 프리마켓   = 다양한 무대공연과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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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04-17 | 조회수 163
      장애인주간을 맞이하여 4월 16일 화요일에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상록 탁구 동아리'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탁구교실 회원간의 어울림 친선 탁구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관장님 인사말씀을 끝으로 본격적으로 대회가 시작 되었습니다~  대회는 '상록 탁구 동아리'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탁구교실 회원간의 단식 경기와서로 짝을 이루어 복식 경기를 진행 하였는데,평소 대회에서 보여지는 치열한 경쟁심 보다는 서로 응원하며 즐기는 모습들이많이 보였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만나서 짝을 이루고, 서로 대결을 하면서 뜻 깊은 시간들을 보내었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응원을 보내고, '파이팅~!'을 외춰주는 모습이 감동적으로 느껴집니다.자신이 떨어졌어도, 자신의 팀이 떨어졌어도 상대방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모습이마음속으로 큰 울림을 주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대회인 만큼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시상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행운권 추첨을 통해 많은 분들이 상품을 받아가셨습니다. 이번 어울림 친선탁구대회는 동아리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준비되고 진행이 되었습니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탁구교실 회원분들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 깊은 자리에 감사함을 느끼고 돌아가셨습니다.  제4회 상록 한마음 어울림 친선탁구대회를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에 또 만나요~ 
  • 382
    • 작성일 04-16 | 조회수 190
        지난 4월 13일 토요일은 오늘이 무슨 일이 있을 것을 아는 것처럼 무척이나 화장한 날씨였습니다.올 해로 4번째에 접어들게 된 장애인복지박람회는처음, 우리 지역에 장애인생산품이 어떤 것이 있는지 알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생겨나면서지역에 있는 장애인시설들을 시민에게 잘 알리고 장애인식개선을 위해서 확장되어갔는데요.매년 우리 상록장애인복지관도 항상 함께 참여하며​복지관 사업을 잘 알리고 장애인식개선사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올 해에는 우리 복지관에 대해 더 잘 알릴 수 있는게 무엇일지 많이 고민하고 준비하였는데요.      첫 번째로 올해 초 많은 준비를 거쳐서 시작하게 된 성인발달장애인 평생교육대학인 큰숲대학을 알릴 수 있는 홍보부스와 발달장애인 바리스타가 함께 참여하여 더 의미있는 커피스크럽제를 준비했고요.      두 번째로는 작년부터 열심히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고 있는 상록장애인스포츠단을 알리는 홍보부스를 준비하였습니다.  준비하는시간 동안에도 많은 시민분들이 관심가져주시고 참여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이며 박람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스크럽제를 만드는 곳에는 남녀불문하고 많은 분들이 발달장애인 바리스타분들과 함께 정성껏 스크럽제를 만들어 갔습니다.  직접 계량기로 측정하고 스푼으로 저어가며 만드는 모습들에 진지함과 웃음꽃이 한가득 피어났습니다.       스포츠단 홍보부스에서는 특히나 초등학교 어린이 친구들이 많은 참여가 있었습니다. 부모님들의 손을 꽉 잡고 참여해주는 학생들은 미니농구 게임기와 볼링게임 앞에서 떠날 줄을 몰라했습니다. 함께 준비한 불량식품은 부모님들의 추억을 느낄 수 있게끔 해서 그런지 부모님들께 더 인기가 좋았습니다.       안산 상록단기보호시설도 연합으로 참여하여 시민분들에게 더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으며 그 밖에 많은 안산 장애인시설들이 참여한 복지박람회는 시민들의 인파에 풍성한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재미있고 의미있는 시간을 잘 보내고 스포츠단 선수들과 바리스타 장애당사자 분들은 뿌듯한 모습으로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쉴틈없이 바빴지만 그래서 더 의미있고 힘 낼 수 있었던 박람회, 함께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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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04-15 | 조회수 200
      "지금까지 이런 행사는 없었다! 이것은 할인인가, 거저인가?"  2019 행복나눔축제 특! 가! 전! 2019년 봄을 알리는 벚꽃이 가득한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4월 20일 제6회 행복나눔축제가 개최됩니다. ^0^*  ​이용자과 가족, 지역주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에도 다양하고 풍성한 가구, 장난감 생활용품으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   행복나눔축제에서는 ‘마을에서 희망을 이어가는 큰숲빌리지’라는 주제로 장애인과 가족, 안산시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려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 공연, 먹거리, 이벤트가 펼쳐​집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한샘, 쿠쿠토이즈, 아미스포츠, 그린푸드코프,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후원회가 후원하여 풍성하게 준비하였습니다.그동안 갖고 싶지만 가질 수 없었던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놓치지 마세요~ 한 가지 꿀팁!! 아이들을 위한 놀이공간 에어바운스와 바이킹이 무료라는 사실!! 꼭 기억하시고 자녀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물해보세요^^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관이 되기 위하여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에서는 언제나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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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04-10 | 조회수 207
      2019년 4월 9일, 경기도 내 사회복지사들의 사기진작과 격려, 단합을 위한 제15회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가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가 더욱 뜻깊었던 이유는 상록장애인복지관의 자랑스러운 직원들이 수상한 자리였기 때문입니다.  상록장애인복지관의 강기태 관장님께서는 사회복지의 미래를 위해 열정과 사명감으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사회복지사 대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위) 강기태 관장님 수상 모습 (아래) 강기태 관장님과 직원들의 단체사진 촬영 모습 관장님에 이어 상록장애인복지관의 식구들도 차례로 귀한 상을 받았습니다.상록단기보호시설 박윤정 사회복지사는 경기도지사 표창가족지원팀 김혜진 사회복지사는 경기도의회의장 표창지역권익팀 이민주 사회복지사는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왼쪽부터 차례로 박윤정 사회복지사, 김혜진 사회복지사, 이민주 사회복지사의 수상 모습      앞으로도 더욱 더 성장하며 이용자와 가족,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상록장애인복지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상록장애인복지관 식구들의 수상을 함께 축하해주세요.​  글. woqhr0223@happychange.org 
  • 379
    • 작성일 04-05 | 조회수 295
      2019 제 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을 위해 강화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상록 포레스트 농구단'이 안산 지역 최고의 체육전문 학원인 '스위프트 스포츠 아카데미'학생들과 친선전을 진행하였습니다~  발달지적 선수들로 구성된 우리 '상록 포레스트 농구단'은 도대회 출전을 위해 열심히 땀을 흘리고 있지만, 안산의 유일한 발달지적 농구클럽으로 연습경기 상대가 부족하였고, 미래의 체육인을 꿈꾸며 운동하고 있는 스위프트 스포츠 아카데미에서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겠다는 의사를 표현해와 이번 친선전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친선전이 시작되기전 서로가 서먹한 상태로 잠시 다같이 모였습니다.장애인 선수들과 비장애인 학생들이 만남을 시작하는 순간입니다.약간의 긴장과 설렘을 안고 서로 간단한 자기소개를 하고 친선전이 시작되었습니다.1분, 2분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몸도 풀리고 마음도 열렸는지 서로가 할 수 있는 최고의 플레이로 경기가 진행됩니다. 10분 전/후반 경기와 8분 추가 경기를 진행하였는데,경기 초반과 다르게 후반부에서는 상대팀의 멋진 플레이가 나오면누구라도 할 것 없이  서로에게 '나이스~','굿 플레이~'를 외치는 모습을 보입니다.경기가 모두 끝나고 맛있는 햄버거를 먹으면서 간단하게 소감을 이야기하고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소통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상록 포레스트 농구단' 선수들과 '스위프트 스포츠 아카데미' 학생들이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다음에 또 만나서 멋진 경기를 하자고 약속하며 마무리 되었습니다.마지막으로 친선전이 끝나고 스위프트 스포츠 아카데미 김O영 학생이 소감을 보내주었습니다."저는 오늘 제 생에 처음으로 장애인 분들과 농구를 하면서 참 많은 걸 느끼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사실 처음에 장애인분들과 농구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에는,물론 기대감이 가장 컸지만 제가 지금까지 겪어왔던 장애인분들에 대한 편견과 저의 색안경으로 인해 농구경기가 진행이 될까? 혹시 서로 다치거나 하는 일이 일어나진 않을까? 하는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경기에 들어간 순간 저는 제 생각들이 너무나 한심하고 얼마나 바보같은 생각이었는 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분들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원활한 의사소통이 되었고 팀플레이 속공과 박스아웃 같은 전술들이 진행되는 것을 보며 이전에 제가 갖고 있던 생각들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저는 오늘 했던 농구 이 한 게임을 통해 제 편견과 고정관념을 바꿀 수 있었고 재미를 떠나서 제가 지금까지 했던 농구들과는 다른 의미있는 농구를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서로에게 너무 많은 것들에서 도움을 준 것 같아 이런 시간들이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한다면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친구들의 인식을 바꾸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378
    • 작성일 03-29 | 조회수 371
      2019년 4월 20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 6회 행복나눔축제가 진행됩니다 ^^ 이용자와 가족, 지역주민들과 즐거운 축제 만들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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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03-28 | 조회수 293
       조금은 쌀쌀했던 3월 27일, 상록스트라이크 볼링클럽이 매주 훈련하는 감골볼링장에서 유독 웃음소리가 납니다. 오늘은. 복지관과 함께 해양동 지역주민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고 있는해양동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볼링클럽 선수들의 친선볼링대회가 있는 날인데요^ㅡ^  강기태관장님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하여  해양동장님을 비롯하여 민간위원장님, 내빈들의 축하인사 또한 이어졌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친선경기!  선수들의 부모님, 복지관 선생님들의 아낌없는 피켓응원과 격려가 정말 뜨거웠는데요~ 이에 힘입은 선수들과 위원님들!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정말 프로선수 못지 않은 모습들이죠~?ㅎㅎ 1게임 후 땀흘리는 선수들을 위해 선수 보호자님들께서 갈증을 해소할 시원~~~한 음료수도 사주셨어요! 정말 인상깊고 가슴한켠이 뜨거워졌던 것은 친선볼링경기인만큼 서로를 향한응원과 하이파이브! 칭찬의 한마디가 정말 아낌없이 쏟아졌다는 것입니다. "와~ 정말 잘했어! " "대단한데!??!" "스페어 가자!" "스트라이크라니!!!"  소리가 웃음과 함께 끊이질 않았답니다. 후끈후끈 뜨거웠던 경기를 마치고감사하게도 해양동보장협의체에서는 선수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격려금 및  스포츠타올! 을 준비하여 전달해주었습니다.이에 보답하는 의미로 우리선수들은 감사의 의미를 한자한자 꾹꾹 눌러 쓴 편지와예쁜 화분을 준비하여 드리기도 했습니다.서로를 알아가고 함께 호흡했던 이날, 이순간을오래도록 기억하길 바라며좋은 인연, 즐거운 기회마련에 더욱 더 힘쓸 것을 다짐하게되었습니다.함께해주신 상록스트라이크볼링클럽 선수들과 보호자님. 해양동보장협의체 위원여러분장애인체육회 코치님, 보조선생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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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03-28 | 조회수 192
      2019년 경기재활프로그램 ‘홈메이드 밥블레스유’가 시작되었습니다.밥블레스유는 ‘밥이 너희를 평온케 하리라’라는 뜻을 가진 신조어입니다.   #   밥블레스유 프로그램은 여성장애인이 소수의 인원으로 집중적으로 요리를 배우고,실질적으로 집에서 할 수 있는 요리메뉴와 양을 전문가에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요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과 주변의 이웃과 친목을 다지는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가지고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의 지원을 통해 운영하게 되었습니다.총 10분이 함께 하게 되었는데요. 시간에 따라 오전 팀 4명, 오후 팀 6명으로 나누어 수업이 진행됩니다.  # 3월 20일 오리엔테이션 때 참여자분들이 처음 만나 어색했지만,팀 이름과 규칙을 정하며 서로 가까워졌습니다.오전 팀의 이름은 ‘언니들’팀, 오후 팀의 이름은 ‘육공주’팀으로 정하였습니다. #오리엔테이션 때 같이 소통할 수 있는 SNS 밴드를 개설하여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3월 27일 강사님께서 위생 및 영양교육을 진행하셔서 올바르고 안전하게 요리활동 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를 주셨습니다.​참여자분들께서 교육을 집중해서 들으시고 필기도 열심히 하셨습니다.4월 요리활동이 더욱 기대됩니다.글. 박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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