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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노란우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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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청방법 : 양식에 맞춰 사연 작성 후 복지관에 비치된 노란우체통에 접수하거나 복지관 홈페이지 노란우체통 게시판에 게시.
  • 발표 : 복지관 1층 게시판 공지, 홈페이지(http://www.kpat.or.kr) 게시판 공지 및 개별 전화 통보.
    • 작성일 01-04 | 조회수 325
       첫번째  이야기사랑하는 ○○아, 엄마가 일하거나 약속이 있을 때 동생 봐 줘서 고마워. 식사 준비할 때 요리도 해 주고 엄마가 아플 때 볶음밥이나 식사도 대신 차려주고 청소나 수건, 양말도 개어주고 딸 같은 아들이 되어줘서 고마워. 올해는 반장도 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자격증도 2개나 따고 많은 일을 하면서도 엄마 늘 챙겨주고 엄마 부탁도 잘 들어주고 너 때문에 행복하고 감사한 2018년이 되었어 사랑한다 아들아. 지금처럼만 자란다면 넌 분명히 세상에서 필요한 사람이 될 꺼라 믿어 내년에도 화이팅!!!!! 2018년 12월 23일 엄마가 보내는 마음~~  두번째  이야기​사동 드림지역아동센터의 이광석 대표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제가 사회복지사 실습을 하면서 알게 된 분인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과 가정을 찾아내 교육과 자립을 도와주시고 사이동의 마을공동체를 위한 많은 노력들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가 가장 감사드리는 점은 지역신문에 작은 기고란을 마련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장애 아이를 키우면서 경험하고 생각한 바를 공식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일에 동료 엄마 2명이 동참해 주어서, 내년부터는 용기를 내어 우리들의 목소리를 내보려고 합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이광석 대표님께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세번째  이야기​☆☆이 엄마 입니다. ☆☆이의 활보 선생님을 올 5월 즈음 만났는데요. 예민하고 대화도 안되는 자폐장애 아이를 엄마인 저보다 더 소통을 잘 하시는 분입니다.  한참 우울증에 너무나도 힘이 들었는데 언제나 저의 주절주절 말도 잘 들어주시고 ☆☆이가 선생님 보는 눈빛이 따스한 게 싫거나 좋거나 하는게 확실한 아이라는 걸 아는 저로써는 참 신기한 일이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한 엄마들이 치료실 갔다 저한테 전해오는 얘기들은 선생님 잘 구했다며 어떻게 구했냐고 칭찬만 들려오는 분입니다. 선생님 덕분에 저도 마음의 안정을 많이 찾았고 예민함도 많이 줄어들고 ☆☆이도 항상 안정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건강하게 ☆☆이가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함께 하고 싶은 그런 분입니다^^  네번째  이야기​○ ○ ○오라버니~ 2018년에 수영에서 처음 만났는데 잘 만난 것 같아요. 수영도 좋았고 탁구도 너무 좋았어요. 탁구 처음에 잘 몰라서 못 쳤을 때,  오라버니가 잘 가르쳐줘서 잘 치게 되어서 너무 감사 드려요. 탁구 치고 나서 건강해진 것 같아요. 동아리 사람들도 다 좋았어요. 감사드려요. 정말 고맙습니다.   다섯번째  이야기1)윤★★ 부회장님께 감사와 존경,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 봄에 시작한 우만다가 어느덧 겨울로 종결을 하네요. 그냥 ○○ 엄마로 알다가 이젠 멋진 능력을 지닌 윤샘으로 친구들에 사랑을 받는 샘이 되었네요. 처음 시작할 때 떨림이 어색할 정도로 너무 잘해서 많이 배우고 많이 웃고 한해를 마감함을 감사드립니다. 좋은 말 함께라는 단어가 참으로 힘들 때도 있었지만 여전히 함께여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네요. 늘 건강함으로 그 멋진 능력 , 따뜻한 배려의 마음 , 끝까지 함께해요. 감사합니다^♥^ 2)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듯 동그라미 세모 네모도 못 그리는 우리 아이에게 멋진 그림을 그려 작가라는 칭호를 듣게 해준 ◇◇샘~~ 감사합니다. 한줄 두줄 한칸 두칸 겨우 색칠하던 친구가 이제는 무언가를 그리고 싶다고 의사를 표현하고 그려내는데 정말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선생님의 그 열정 우리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 정말 존경과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사연 속 이름은 요청에 의해 익명 처리 하였습니다**시상자로 선정된 분들의 사연을 동의하에 게시하였습니다​이번 노란우체통은 감사가 담긴 따뜻한 사연으로 가득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내 옆에 있는 사람을 돌아보고 고마움을 전하는 귀한 시간 되었기를 소망합니다.   노란우체통에 사연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전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2019년 새해 맞이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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