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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는 복지관

장애인도 살만하고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향하여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도 살만하고,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향합니다

매월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직원들이 지역 주민을 만납니다.
복지관을 소개하고, 이웃을 알아가는 귀한 활동입니다.

복지관과 함께하는 이웃이 많아지길 바라고,
나아가 이웃 서로 돌보고 보듬는 바탕을 기르는 ‘찾아가는 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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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한 소통의 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 9
    •  상록장애인복지관에서 멀지 않은 동네.많은 사람이 오가는 본오2동의 먹자골목을 다녀왔습니다. 과일을 판매하고 계신 상인, 가게에서 손님맞이 하고 계신 상인, 거리 벤치에 모여 앉으셔서 담소 나누고 계신 어르신들을 만났습니다. 참 정겨운 풍경이었습니다. 많은 주민과 만나 인사 나누고 상록장애인복지관을 소개하였습니다.   # 한 식당에 들어가 소개할 때에는 손님 한 분이 소개지를 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반가운 마음으로 소개지 드리며 여쭈니 맞은편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식사 중에 저희의 소개를 듣고 먼저 부탁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관심과 만남이 감사했습니다.   (▲ 「소문난 김밥」 사장님께서 오가는 분들 보실 수 있게 현관 입구에 붙여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주민이 관심 있게 바라보시기에 다가가 인사하였습니다. 상록장애인복지관 소개하니 주민은 가족 중에 장애가 있는 분이 있다며 궁금한 점을 물어보셨습니다. 복지관 프로그램, 체력 단련실 등에 대해 질문하셨고 옆에서 이민주 선생님이 잘 안내해드렸습니다. 친절하게 안내해준 이민주 선생님에게 고마움을 느낀 주민은 가게 입구까지 밝은 얼굴로 배웅해주셨습니다.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찾아가는 복지관 다니던 중, 설 세덤 담당했던 이민주 선생님이 한 가게를 보고 반가워하였습니다. 한 정육점이 설 세덤 준비하며 십시일반으로 상점 다닐 때, 복지관에 손길 보태주었던 상점이라고 했습니다. 한 번 더 인사드리자며 상점 방문하였습니다. 인사드리니 상록장애인복지관 기억하고 있다며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하나씩 드시라며 요구르트도 건네셨습니다. 찾아가는 복지관을 통해 한 번 더 인사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따뜻함이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찾아가는 복지관을 통해 앞으로도 동네 다니며 주민과 만나고자 합니다.11월에는 본오1동을 찾아갑니다.소중한 만남이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작성일 11-12 | 조회수 265
  • 8
    •   쏟아지던 장대비가  언제 그랬냐는 듯 멈춘화창한 9월의 어느 날   본오3동으로 찾아가는 복지관이 다녀왔습니다.상록수역 앞 번화가 상점을 방문하며 본오3동의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한손에 소개지 들고 동네 열심히 다녔습니다.    롯데슈퍼는 오가는 손님이 잘 볼 수 있도록 계산대에 소개지 비치해주셨습니다.    한 옷 가게 사장님은 주변에 장애가 있는 이웃이 있다며 복지관이 어디에 있는지, 복지관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지 질문하셨습니다. 찾아가는 복지관이 내 이웃을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 고깃집 사장님은 복지관 소개하고 문을 나서는 직원을 불러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좋은 일 하는데 시원하게 드시라며 음료수 건네셨습니다. 주민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월 찾아가는 복지관은 계속됩니다!꾸준히 동네 누비며 복지관을 알리고, 주민 만나 인사 나누고자 합니다. 찾아가는 복지관을 통해 이웃끼리 서로 돌보고 보듬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작성일 10-01 | 조회수 489
  • 7
    •  햇볕이 뜨겁게 내리쬐는 7월!주민 만나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관은 청소년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애인식개선 활동했습니다.(*하단 관련 링크 참조) 청소년이 직접 토의하고 열심히 준비하여주민에게 복지관 안내하고 ‘장애를 가진 이웃을 돕는 방법’ 소개했습니다. “발달장애 갖고 계신 분 만나면 ○○○ 해주세요!”라고 구체적인 실천메시지 전달했습니다.    낯선 사람이지만, 청소년이 인사드리니 친절하게 맞아주셨습니다. 돕는 방법 소개하니 실천하겠다고 하셨습니다.더운 날 고생한다며 음료수 주시기도 했습니다.  이런 주민의 따뜻함에 용기 얻어 찾아가는 복지관 더욱 열심히 다녔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 땀 흘리며 지역사회에서 주민을 만난 시간이장애인도 살만하고,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의 작은 씨앗이 되었길 바랍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한 자원봉사자 선생님들, 잘 들어주신 주민에게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청소년과 함께하는 장애인식개선활동>http://www.happychange.org/bbs/board.php?bo_table=heart&wr_id=442&page=1 ​  
      작성일 08-06 | 조회수 400
  • 6
    •     6월 찾아가는 복지관은 상록장애인복지관과 가까운 동네, 해양동으로 다녀왔습니다.   해양동은 안산호수공원과 안산문화광장 등이 위치하고 있는 자연과 공존하는 멋진 동네인데요.   이번 찾아가는 복지관은 젊음이 넘치는 ‘한양대학로’를 방문하였습니다. ^^       6월 찾아가는 복지관도 열심히 동네 돌아다녔습니다.   갑작스러운 방문에도 많은 주민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셨는데요.    가게를 운영하시다가손 내밀 곳이 필요한 장애를 가진 이웃을 만나면상록장애인복지관 기억하여 꼭 소개해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많은 주민은   “꼭 그럴게요~” “어떻게 소개해주면 돼요?”라고 답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소개지를 보여드리니 식당 카운터에 펼쳐놓으며“여기다가 이렇게 놓을까요?”라고 이야기하시는 사장님도 계셨습니다.      이렇게 찾아가는 복지관을 통해   주민이 직접 ‘내가 내 일로써,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고민하며,그저 사람과 사람으로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행복한 변화를 기대해봅니다. 미소지으며 친절하게 맞이해주신 많은 주민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다음 7월 찾아가는 복지관은이동의 한대앞역으로 가보려고 합니다.   그곳에서도 많은 주민을 만날 수 있길 소망합니다.  
      작성일 07-06 | 조회수 476
  • 5
    •   어김없이 돌아온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의 “찾아가는 복지관”     찾아가는 복지관은 주로 우리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을 주민들이 찾아오시지만 생각을 달리해서‘복지관이 직접 지역사회에 나가보면 어떨까? 주민들이 살고 있는 그 지역사회에 나가서주민 분들을 만나보자.’라는 생각에서 계획하게 된 사업입니다.      또 ‘찾아가는 복지관을 통해 우리 복지관을 홍보한다면 어느 날 이웃들 중 장애를 가진 이웃이 손 내밀 곳이 필요한 순간에 문득 우리 복지관을 떠올려 “아, 상록장애인복지관! 거기 한 번 문의해보세요!”라고 이웃들이 소개해주시지 않을까? 하는 행복한 변화를 그리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복지관에 사용된 소개지)   ‘5월 29일, 30일’ 이틀에 걸쳐서 진행된 찾아가는 복지관!   이번 찾아가는 복지관은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이 위치한 사동으로 다녀왔습니다.  편의점, 식당, 부동산 이 곳 저 곳 소개지 한 묶음 손에 들고 열심히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처음에 인사를 하며 가게에 들어서면 많은 주민들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다소 굳은 표정으로 맞이해주시는 사장님들도 계셨습니다.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갑작스레 모르는 사람들이 들어와 인사를 건네고 한 손에는 전단을 들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럴수록 더 밝은 표정과 상냥한 목소리로 인사드렸습니다.   그리고 영업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저희가 방문한 이유에 대하여 설명 드렸습니다.장애를 가진 이웃 분들과 상록장애인복지관이 만날 수 있도록 소개해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 길거리의 주민 분들과도 이야기 나눴습니다.)     주민 분들은 소개지를 손에 들고 읽어보셨습니다. 또 설명을 들어주시고 질문도 해주셨습니다.   “복지관이 정확히 어디에 있어요?”“우리도 가서 커피 마실 수 있나요?”“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어요?”   그리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꼭 놀러갈게요~”“좋은 일 하시네요!”“내 이웃 중에 장애가 있는 친구가 있는데 소개해줘야겠네. 몇 장 더 주세요.”“손님들 중에 장애를 가지신 분이 오시면 꼭 소개해드리겠습니다.”“복지관 이름은 들어봤는데 이렇게 가까이 있는지 몰랐네!”“소개지 주고가면 저기 위에 비치해놓을게요.”   나누는 대화 하나하나가 뜻 깊었습니다.  모든 주민 분들이 반갑게 맞아주신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소개지 받아주시고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했습니다.  * 그리고 이번 찾아가는 복지관이 특별했던 이유 중 하나는 해피트리카페에서 근무하고 있는근로자분들이 함께 동네를 돌아다니며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기 때문입니다.  (▲동네에 나가기 전, 회의를 통해 주민을 만나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이야기 나눴습니다.) (▲복지관 앞, 긴장되는 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   “너무 떨립니다.”라고 말씀하셨던 근로자분은 긴장된 마음을 가지고 주민 분들을 만났습니다.누구나 그렇듯 처음에는 긴장되어 말도 잘 나오지 않았지만 점점 자신감을 가지고주민 분들에게 친절하게 인사를 나누고 친절하게 설명 드렸습니다.   바리스타로서 당당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소개하고자 하니더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주민을 만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장애인 당사자분들과 지역주민들을 함께 만나니 더 뜻 깊고 의미 있는 시간들로 느껴졌습니다.    * 찾아가는 복지관은 3월~11월동안 매 월 1회 진행됩니다.   찾아가는 복지관이 장애인 이웃과 지역 주민들, 장애인복지관의 좋은 연결고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찾아가는 복지관을 통한 만남이 순간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마음 가지고 다음 찾아가는 복지관 열심히 준비해보겠습니다.     *     
      작성일 06-05 | 조회수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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