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HEART소식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한 이야기를 함께 느껴보세요."
Total 618건 3 페이지
  •    "수다​살롱은 장애인 가족의 부모가 잠시 쉴 수 있는 시간, 양육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소통과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시간입니다."  올 한해 1년간의 수다살롱 프로그램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올해 상반기 수다살롱은 코로나19로 인해 체험 키트를 각 가정에 발송하거나 복지관 방문 수령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과정이 짧은기간 빠른 결과물을 얻을수 있어 성취감이 높은 활동이네요. 메말라있던 제 마음에 생동감과 설레임을 주는 체험이었습니다.”“나를 위해 시간과 여유를 갖게 되어서 감사했습니다”"한번 잘라내도 또 자라는 모습보며 우리아이들도 새싹처럼 힘든일이 있으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키워줘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감사하고 수다살롱 사랑합니다~❤​" - 하반기에는 우리 동네 친화상점을 이용하였습니다.첫 번째 방문한 곳은 드로잉 체험으로 오소내일가게 중 한 곳인 그림플러스 안경원에서 11월 18일에 진행하였습니다. 드로잉체험은 작품을 완성하고자 하는 밑그림을 선택한 후, 흰색 도면에 아크릴 물감으로 색을 입히는 과정인데요,중간중간 사장님과 매니저 분의 도움과 협조 덕에 편안한 분위기 속 이런저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작품을 완성해갈 수 있었답니다 : )   “나를 위해 시간과 여유를 갖게되어서 감사했습니다”“그림 그리는게 너무 두렵게 느껴졌는게 과감히 도전하니 생각보다 나은 작품을 완성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참여자 분들의 다양한 목소리와 의견을 현장에서 듣는 동시 활동에 집중하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 또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   - 올 한해 마지막 수다살롱은 12/9일에 마을숲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한 수제청(대추생강청)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매니저 분의 진행에 따라 대추와 생강을 깨끗히 씻고, 잘게 다진 후 꿀과 설탕을 적절히 배분하여 대추생강청을 담았습니다. 모집자 사이에 인기가 많았던 프로그램인만큼 참여하시는 어머님들이 즐겁게 참여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 )  “혼자 집에서 청 담그는게 쉽지 않은데 흔하지 않은 대추생강청을 담아봐서 재미있었습니다”“건강하고 향긋한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믿고 함께할 수 있는 좋은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새로운 것을 알아가고 배우는 것이 너무 좋아요”    참여자 분들의 많은 참여와 응원 속에 올한해 수다살롱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2022년 새해에도 더욱 즐겁고 의미있는 수다살롱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 모두 행복한 연말되세요 ~      
  • 지난 12월 15일 오소단활동가 최종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코로나 19 확진자가 늘어가는 요즘 여럿이 함께 모이기가 조금 힘들었습니다.꼭 만나고 싶은 마음에 몇 번의 날짜 조정을 통해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물론, 조별 활동을 하다가 모든 활동가분들이 함께 모이려고 하니 개인 사정에 따라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도 있지만꽤 편안하고 의미 있던 시간이었답니다! #1 감사장 전달가장 먼저 감사장 전달식이 있었습니다.관장님 말씀처럼, 앞으로 장애인친화마을 만들어가는 일에 주축이 될 활동가분들 참 멋있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따뜻하고 열정적인 마음 늘 응원하겠습니다! #2 롤링 페이퍼 이후에는 서로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담백하게 롤링 페이퍼로 남겨봤답니다.손글씨 쓰는 일이 생각보다 쉽진 않았겠지만함께 활동하지 못했던 다른 조원에게 아쉬움도 전하고, 간단하게 "수고했어요"라는 말이라도 한마디 적어마음을 표현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활동가분들의 역할은 우리 지역 친화상점 이용해보고, 오소내일가게로 추천해보고, 모니터링 해보는 일이었어요.그렇지만 우리가 적어 내려간 롤링페이퍼에는 상점이야기가 대부분이 아니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함께했던 즐거운 일들, 사소한 순간들이가장 많이 담겼답니다!전 개인적으로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3 나누고 싶은 값진 경험들 지난 활동사진들을 모아 동영상에도 담아봤습니다! 가만히 보고 있으니,많은 상점들, 친절한 상점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던 것 같아요~우리가 만났던 장애인친화상점들을 많은 지역주민분들이 경험하시길 바래봅니다;) ​#4 마음만은 함께! 개인적인 사정으로 간담회에 함께 하지 못한 활동가분들께는이렇게 개인적으로 감사장을 전달드렸답니다!​자리에 함께 하진 못했지만, 소중하게 적힌 롤링페이퍼와감사장, 이름이 새겨진 컵을 받으시곤 다들 너무 좋아하셨답니다!모두 활동가 활동을 뿌듯하게 마무리하신 것 같아서마음이 참 좋았답니다! 이렇게 장애인친화마을을 위한 같은 마음은언제 어디서나 함께할 거라 믿어요! ...2021년 "오소단활동가" 활동을 통해 우리 동네 친절한 상점들을 많이 만났고, 좋은 친구들이 옆에 남았습니다. "함께"라서 행복했습니다 :)마지막은 마지막이 아니길 바라며!다음에 또 만나요~! ​#장애인친화마을 #오소가게 #오소내일가게 #안산시장애인평생학습도시    
  • 동네를 잇다. 배움을 잇다. 안산시 장애인평생학습도시운영사업「 오소내일가게」에서 활동한 일상학습매니저 11명과 활동을 마무리하며, 감사 평가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오소내일가게는 장애인이 살고 있는 집근처 친화상점에서 장애, 비장애 구분 없이 함께 어울려 다양한 강좌들을 체험하는 가게들입니다. 올 한해 오소클래스를 통해 장애인평생교육 역량강화 과정을 이수한 20명이 오소내일가게 학습매니저로 신청해 주셨습니다.   학습매니저는 오소내일가게 20곳(카페, 학원, 공방, 화원, 미용실, 세탁소 등등)에서 열리는 정기 강좌와 체험형 강좌를 오고가며 배움을 연결하고, 당사자의 오가는 길을 살피며 동네를 연결했습니다.   학습매니저님들은 학습을 돕는 경험을 통해 새로운 배움을 얻었다고 하십니다. 학습을 돕는 과정은 당사자와 사회적 관계를 만들어갔고, 지속적인 상호작용속에서 자신을 성찰하고 장애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경험이 되었다고 하십니다. 경험은 사람을 성장하게 합니다. 관계가 이어지니 사람이 보인다고 하십니다. 당사자를 만나는 경험에 의미를 느끼고 파악한다는 것은 새로운 배움으로 연결되는 과정입니다.   장애인 친화마을을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마을 곳곳에서 활동해준 학습매니저의 활동이 매우 귀합니다. 인생의 첫 도전에 학습매니저 일을 선택한 것이 자신의 삶에도 의미 있었고, 자신의 쓸모가 도움이 되었다고 자신의 성장을 자축한 매니저님의 인사가 인상 깊었습니다.   평범했던 동네 상점이 인간의 삶을 볼 수 있는 장소로 의미가 부여되었고,그 공간은 새롭게 정체성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배움의 공간이 더 이상 특정 공간이 아닌,  우리가 존재하고 소통이 일어나는 모든 공간이 학습공간이 될 수 있다는 확신도 얻었습니다.   이렇듯, 마을속 일상학습공간에서 배움을 연결해준 20명의 매니저님들께 감사드립니다.올 한해 동네곳곳을 누비신 11명의 어벤져스급 학습매니저님들 더욱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귀한 인연 마을에서 지속가능한 배움으로 이어나가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행복나눔축제는 2014년부터 올해 8회째를 맞이했습니다. ‘우리 마을에 장애인도 살고 있음을 생각하고, 어울려 사는 삶에 관심을 갖는 시간’입니다. 이번 축제는 편견 없이 누구나 어울려 사는 장애인친화마을을 함께 생각해보고 그려보는 여러 어울림의 장이 행사로 준비되었습니다.장애인당사자가 생생한 지역생활 누리고자 기획된 ‘장애인친화마을 상점투어’부터 비장애 지역주민들이 장애인을 인식하고 더불어 이웃살이 되게끔 마음의 따뜻한 불을 켜보는 ‘ON마음 시민강좌’ 그리고 장애 구분없이 누구나 함께 어울리는 '큰숲가요제'까지 추운 날씨에도 마음 따스했던 11월 현장 이야기를 함께 들여다보시죠.  장애인친화마을 상점투어로 이웃 주선하기 feat. 자만추 우리 마을에는 장애인친화상점이 있습니다. 오소가게App에는 239곳의 친화상점이 등록되어 있고안산시에서 인증한 ‘오소가게’와 ‘오소내일가게’도 장애인 친화상점입니다. 대부분 장애인당사자와 가족분들이 즐겨찾는 단골가게가 등록 되어 있습니다.장애인친화마을 상점투어는 거창하게 시작된 건 아니었습니다. 한 해 동안 함께해준 좋은 이웃들이 여럿 있었고, 그 이웃들이 서로 관계를 알아가고 싶어 했습니다. 자주 만날 구실이 필요했고, 이왕이면 서로 아는 지역상점을 공유하고픈 마음을 우리 복지관에서 잘 주선해야겠다는 점에서 시작되었습니다.이웃 간 인정이 흐르고, 소박하게 친근한 관계 되는 것을 행사로 담아보니 그 속에서 이웃과의 인정이 넘칩니다. 귀한 메시지가 많습니다. 그만큼 정겨운 마을살이에 보탬이 되었다는 생각에 뿌듯함이 듭니다.​   ​11월 장애인친화마을 상점투어 시작!​ 11월 한달, 시간은 빠르게 지났습니다. '투어리스트'(상점 이용을 하는 장애인당사자와 가족분들)와 상점투어 사장님들이 분주히 활동하셨습니다. 투어리스트는 가이드북과 투어에 필요한 코인을 들고 상점에 방문했습니다. 상점 사장님은 오시는 투어리스트를 친절히 반기고 미션수행 스탬프를 가이드북에 힘껏 눌러 우리 가게 다녀갔음을 확인해줍니다.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좋은 점과 불편했던 점들을 함께 잘 말씀해주시니 장애인친화마을 이루어 가는 것에 집중해야 할 이유가 명확해지고 분명해집니다.   “잘 모르고 있던 장애인친화상점 알게되니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내 집 주변 가까이 그런 곳들이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우리 지역 동네 방방곡곡에 더 많은 장애인친화상점이 있어야 할 이유가 잘 드러납니다.  “애플리케이션이 사용하기 불편했다. 가입 절차나 이용 방법이 생각보다 까다로워 장애인당사자가 혼자 이용하기엔 수월하지 않았다.” 사용에 편리한 환경과 방법을 고민해보는데 보탬주시니 고민과 생각을 확장하게 해주시니 큰 힘 됩니다. 왜 커뮤니티매핑을 지속해야 하는지 동기부여가 됩니다. “친절한 상점 사장님 덕분에 이용할 때 무척 기분이 좋았다. 자주 가볼 수 있는 지역상점이 생겨서 고맙다.” 상점 통해 지역 이웃과의 인정이 되살아나니 푸근합니다. 소소하게는 코인 수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 상점투어 기간을 더 늘려주었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의견도 주셨습니다. 더 많은 상점에 방문하고 자주 찾고 싶으신 마음으로 받아들여집니다. 바탕이 되는 좋은 의견들을 많이 담아주셨습니다. 직접 이용하는 분들의 현장의 목소리에 하고 있는 일들이, 이루기 위해 노력한 것들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실히 느끼게 됩니다.  '상점투어리스트 인터뷰 상세보기'그렇다면, 투어리스트를 맞이하는 상점 사장님들은 어떤 마음과 느낀점이 있었을까요?사실 이번 상점투어는 15곳의 상점 사장님들이 선뜻 제안에 함께 궁리해주시고 정성을 담아주셨기에 가능했습니다. 함께 깊이 의논했습니다. 장애인당사자가 손님으로 당당히 상점 이용하게끔 부담되는 상점이 손해보며 베푸는 선의는 마음만 받겠다 부탁드리고 결정했습니다. 그 마음과 생각이 사장님들께 잘 전달되었습니다. 여러 투어리스트분들을 고객으로서 만나고 함께 자연스레 손님과 사장님으로 만나니 불편하거나 누구하나 맞춰주는 생각이 먼저 들지 않으니 좋습니다.상점마다 손님과의 에피소드가 다양하게 전해지고 감동을 더했습니다. '상점투어 대동북카페&레스토랑 이야기'  '상점투어 마을상점생활관 이야기'  '도자기마을 예작 이야기' 장애인을 만난다는 것에 사뭇 마음과 태도가 달라진 분들이 많습니다.첫 만남으로 ‘장애’를 먼저 보게 되었지만, 자주 만나고 관계 맺으니 ‘사람’이 보인다 말씀해주셨습니다. 함께해주신 사장님들께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아직은 서로가 더 이해하고 맞추어야 할 부분이 많다는 걸 느꼈습니다.그러기에, 계속 모두함께 만들어가고 노력해야 진정 장애인친화마을 이룰 겁니다. 상점투어는 종종 활동의 취지와 의도가 헷갈리거나 정확히 전달되지 않아 불편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서로가 이해해야 하는 부분들이 많다는 것 또한 느끼게 됩니다.또한 현실적인 한계로 안산 전체에서 함께 누릴 수 있는 기획을 준비하지 못해 아쉬움도 큽니다.   그럼에도 힘들고 어려웠지만 서로를 알아가기에 의미 있는 시도였습니다.아직은 서투르지만 함께 다듬어 가며 한 걸음씩 나아가면 언젠가 편하게 어울려 사는 ‘우리’ 되어있지 않을까요? 그러기에 멈추지 말고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며, 함께 장애인친화마을 향해가는 여정을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참여해주신 모든 이웃들에게 감사합니다. 즐거운 지역생활 누리는데 복지관과 앞으로도 함께해 주세요.글 이영준, 김재광​ 
  • 손끝의 울림 칼림바_우리끼리 연주회​안산시평생학습과 성인장애인평생교육지원사업으로5월부터 시작한 손끝의 울림‘칼림바’프로그램이 12월 9일 “우리끼리음악회”를 마지막으로 종강되었습니다.모든 참여자들이 누군가 자신의 연주를 직접 듣는 것이 떨리고 긴장되어 영상으로 촬영을하기로했습니다.   악기를 조율하던 첫 날, 그리고 12월 우리끼리 음악회..!    그 마지막의 순간을 함께 공유합니다​.연주를 잘 해서 깜짝 놀란 연주자도 있지만, 칼림바를 익히고 한 곡을 3개월 간 열심히 준비하여 음악회 당일 혼자만의 힘으로 연주를 마친 당사자도 있었습니다.   칼림바 수업을 통해 단순히 악기와 음악을 배우는 것에서 연주할 곡을 스스로 찾으며 새로운 취미가 생겼고다른 사람의 연주를 잘 듣고 기다려주는 진정한 청중의 자세도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참여자들이 변화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조항순 강사님 항상 수업에서 “아름답다, 예쁘다, 멋있다.” 라며 긍정적인에너지를 전달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연주한 김정민, 김하연, 박현지, 이재영, 임지호, 장하늘, 한지은 연주자 모두 최고!  
  •  <볼링 종목 서보민 선수>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상록 스포츠단에 새로운 종목의 직장운동선수(볼링) 고용계약을 체결 하였습니다.   복지관은 장애인 문화, 체육 활성화 협약을 체결한 스포츠마케팅사인 갤럭시아SM의 주선을 통해 이번 신규 고용계약이 진행되었습니다.   현재 상록 스포츠단 직장 운동선수들은 농구종목으로 요진건설(4명), 제일약품(3명) 소속으로 총 7명의 직장 운동선수(농구)로서 활동하고 있었으며,   이번 신규 계약은 복지관 소속 볼링 선수로서 처음으로 인천 나은병원과 고용계약을 하여, 앞으로 운동 선수로서 꿈을 펼처 나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꾸준하고 열심히 볼링을 연습하고 있는 서보민 선수>  서보민 선수는 2018년부터 복지관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볼링을 배우고 지금까지 꾸준히 활동하고, 각 종 생활체육대회 출전을 하면서 경험을 쌓았으며, 올해 진행 된 제11회 안산시장배 장애인 볼링대회에서 종합 3위에 입상을 하면서 2022년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시대표로 출전하는 등 볼링 선수로서 꾸준함과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보민선수는 이제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서보민 선수 파이팅!   *스포츠활동 / 상록 스포츠단에 관심있는 당사자 또는 보호자, 기업은 직업지원팀(031-428-4320)으로 언제든 연락주세요. 
  •  2021년 안산시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오소내일가게는 장애인 당사자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안녕! 어서와' 라고 편하게 반겨주며 함께 배우는 여린 배움터 입니다.    <이동에 위치한 ㈜굿엔레더>   굿엔레더는  "꿈꾸는느림보"에서 우리동네에 좋은 상점이라고, 오소내일가게 함께 참여하면 좋겠다고 소개해주셨습니다.   전화연락을 드리고 상점주, 담당자님을 만났습니다. 따뜻한 차 한잔 주셔서 마시며 “오소내일가게” 설명 드렸고, 함께 하고자하는 마음도 전했습니다.   기존에도 장애인분들과 수업을 하셨고그 수업을 통해 좋은 기억이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참여자 모집에서 미리 알고 있으면 좋은 점, 주의사항 등이 있는지 여쭤보니“배우고 경험해보고 싶은신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만약 손 사용이 불편하시더라고 옆에서 도와줄 수 있는 선생님들은 많으니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가능할 것 같아요“   우리 동네에서 가죽공예 배우고 싶으신 분 신청하세요. 누구나^^   참여자 모집이 진행되었고, 청각장애인 3명, 발달장애인 2명 모였습니다.   청각장애인분들이 계셔서 수업 진행 시 활동방법을 전달하는데 어려움이 있겠다 생각했고 강사님과도 상의했습니다.   청각장애인분들은 청각장애인협회 통해 접수해주셔서 혹시 협회에서 수화통역을지원해 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고 “가능합니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9월7일~11월30일(총12회기)까지다양한 가죽공예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12회기 동안 본인이 직접 만든 가죽공예 작품을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하고 만족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매 시간 바느질로 손가락 끝이 까지고 아프셨을 텐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성하시는 참여자분들 대단하시다고 강사님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마 참여자분들도 손가락에 아픔이 있지만 그 안에서의 배움과 근사한 작품이 완성되는 과정이 귀하기에 끝까지 참여하신 것 같습니다.   우리동네 좋은 상점을 소개해주신 꿈꾸는느림보 고맙습니다. 매 시간 수업을 잘 준비하고 진행해주신 장윤정, 반수정, 김진아 강사님 고맙습니다.처음 도전하는 두려움보다 용기 내어 적극적으로 참여자를 살피고 함께 도움 주신 김종순 학습매니저님 고맙습니다. 수업에 꼭 필요한 사람, 조영효 수화통역사님 고맙습니다.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정으로 수업에 참여해주신 참여자분들 고맙습니다. 
  • 2021년 안산시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오소내일가게는 장애인 당사자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안녕! 어서와' 라고 편하게 반겨주며 함께 배우는 여린 배움터 입니다.    <고잔동에 위치한 ㈜자연미감>   오소내일가게를 시작하기 전, 안산 상록구에 있는 장애인시설에 여쭤봤습니다. 동네에 장애인분들을 잘 맞이해주시고, 잘 알고 계신 상점이 있다면 추천해주시고함께 참여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알려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자연미감은 “더불어숲”에서 추천해주시고, ​함께하고자하는 참여자 5명도 모집해주셨습니다.   첫 전화통화에서도 느껴지는 상냥하고 친절한 목소리의 강사님을 기억합니다. 수업 준비부터 진행까지 참여자의 이름을 기억하고 부르며한명, 한명 정성을 다해 수업 진행해주셨습니다.   ㈜자연미감 공간은 좋은 향기와 사람들이 있는 곳입니다.   그 공간에서 8월30일~11월29일(총 12회기)까지아로마·컬러테라피 주제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참여했습니다.   마지막 회기때는 참여자분들이 직접 노래와 춤을 준비하여자랑하는 시간을 갖고, 그 동안의 활동도 함께 살펴봤습니다.   “강사님이 너무 좋고, 내년에도 또 하고 싶어요.”“마지막이라고 하니 슬프지만...같이 하니깐 더 즐거웠어요”   아쉬운 인사를 전하지만, 마음 속에 좋은 추억이 남아있을 겁니다.^^   좋은 공간에서 참여자의 눈높이로 만나고 수업을 잘 진행해주신 한봉숙 강사님 고맙습니다.친구처럼 참여자와 만나고 사진과 글로 잘 기록해주신 최혜진 매니저님 고맙습니다.오고가는 길을 안전하게 동행해주신 더불어숲 담당선생님 고맙습니다. 즐거운 마음과 이쁜 미소로 12회기 결석없이 참여해주신 참여자분들 고맙습니다.     
  •  ​안산시평생학습관 1층 복도에 사진 취미반 작품이 전시 되었습니다!사진 취미반은 안산시평생학습관과 협업하여 마을 속 공간에서 진행하는 수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수업과 대면수업을 번갈아 진행하며 어려운 상황도 있었지만, 참여자 모두 열심히 참여하시고, 작품 사진까지 렌즈에 담아내는 열정으로 전시회를 열 수 있었습니다! 사진 전시회는 12월3일 부터 시작해서 올해 말일까지 진행 됩니다. 많이 오셔서 사진 작가님들 응원도 해주시고 작품도 구경해 보세요. 우리마을에 안산시평생학습관이 있어 고맙습니다. ​이끌어주신 분: 정지미 강사작가: 김경래, 양효진, 이성희, 이정민, 이준학,  임희성 
  • 2021년 안산시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오소내일가게는 장애인 당사자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안녕! 어서와' 라고 편하게 반겨주며 함께 배우는 여린 배움터 입니다.    <이동에 위치한 루루태권스쿨> 오소내일가게 강좌를 구상하면서 신체활동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곳이 어디 있을까 고민하다가 루루태권스쿨 관장님을 소개 받았습니다.저도 어렸을때, 태권도장을 다녔던 경험으로 관장님의 이미지(무서움^^::)가머릿속에 있었는데  이야기를 나눠 보니화이팅 넘치는 목소리와 아빠 웃음을 갖고 계신 관장님을 만났습니다.   12회기 정기강좌 제안드렸고, 바로 참여자 모집해서 진행하자고 하셨습니다.  9월6일~11월29일 매주 월요일(총10회기) 다양한 운동기구로 재미있게 진행되었습니다.  대체휴무일이 월요일에 많아 중간에 쉬는 날이 있었지만수업날을 잊지 않고, 결석 없이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위에 학습매니저님의 기록처럼 근력운동, 팔다리운동 매 시간 온 몸을 다 움직여 운동했습니다.   수업할 때마다 표정은 "아 힘들다, 그만~~" 이라는 표정이였지만수업 후에는 "몸이 풀린것 같다. 근육이 생긴것 같아요" 라는 말을 합니다.  무엇보다 참여자들의 운동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워졌다니 큰 수확인것 같습니다! 수업이 끝나도 각자의 자리에서 건강한 운동이 지속되길^^ 참여자분들이 운동을 잘 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다양한 운동기구로 재미있게 진행해주신 강인석관장님 고맙습니다. 수업때 마다 사진과 글로 잘 기록해주시고 운동에서 도움이 필요할때적극적으로 참여자와 함께 해주신 곽인숙학습매니저님 고맙습니다.  오고가는 길을 안전하게 동행해주신 큰숲상록주간센터 이상용선생님 고맙습니다.힘든 운동에도 화내지 않고 끝까지 참여해주신 참여자분들 고맙습니다.         
  •  오소단활동가분들의 활동이 거의 마무리 되었던 10월 이야기가 조금 늦었네요!조금 늦었지만 아쉬움으로 많이 남았던 마지막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아니 12월에 마지막 간담회가 있으니 정말 마지막 이야기는 아닐거에요:) #1 마음이 편안 새안산 한의원 해피플조에서 [새안산 한의원]을 방문했습니다. 새안산한의원은 장애에 대한 이해도도 높으시고,장애인분들을 위한 낮은 베드도 구비하고 있는 오소가게입니다.한의원이라 침을 한번 맞아야겠다고 생각했었나봐요!그래서 평소 농구선수로 활동하는 엄도윤활동가님께서 대표로 침을 맞았어요."솔직히 오소단 활동하면서 가장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태어나면서 침을 처음으로 맞아봤거든요."너무 귀여우시지 않나요? 하긴 침을 처음 맞는 사람에게 쉬운일은 아니었을거에요.그래도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님께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긴장 풀고 치료 받아볼 수 있었답니다.다음엔 다른 치료도 받아보고 싶다네요?이러다가 엄도윤활동가님 한의원 매니아가 될지도 몰라요! #2 편나의 가까운 사람이 속상할까 염려되는 마음을 느껴보신적 있으신가요?그런 느낌을 느끼셨다면 그게 바로 편이 아닐까 싶어요. 그만큼 그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일 테니까요. 한번은 오소내일가게인[윤프로골프아카데미]를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프로님, 사모님 정말 장애이해도 높으시고 참 친절한 상점이 분명합니다!하지만 상점을 이용하시는 다른 분들은 가끔 장애인 분들의 이용을 낯설어 하실 때가 있어요.이날,김동혁활동가님은 어디서나 큰소리로 말하기를 잘하시는 당당한 활동가님이신데이런 모습을 낯설게 쳐다보는 눈빛을 잠시 느꼈던 거죠.오세빈활동가님은 행여 김동혁활동가님에게 상처가 되지 않았을까,걱정하기도 했답니다.이렇게 생각하는 마음과서로 이름부르고, 오빠라 부르는 모습을 보면이제 이 두분은 편이 된 것 같아요!   #3 거울샷해피플 조는 거울이 보이는 곳에선 늘 이렇게 거울샷을 찍는답니다.[마을숲협동조합]에 방문했을때 찍은 거울샷이래요:)저번 활동가 이야기때도 전했듯이, 정말 친구같아요.마지막 활동날엔 [신중한커피]를 방문해서 차 마시며 이야기 나눴는데,많이 아쉬웠을 것 같아요.  활동가라는 이름으로 만난 소중한 인연이지만앞으로도 좋은 친구로 남았으면 좋겠네요!더많은 거울샷들이 기대됩니다.#4 투엉클스!꿈꾸는 느림보​조에서 활동해주시면서 "커피 먹으며 국물떡볶이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카페가 있어요!"라고 소개해주신 가게가 있었어요. 분위기 있는 삼촌 두분이 크러플과 여러종류의 떡볶이를 만들어주신다더라고요.특히 장애 감수성이 높은 분이기 때문에 편안하게 방문해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이렇게 알게 된 친절한 상점. 우리 복지관 '지역주민 바리스타' 간담회 때소개해드렸어요. 우리 꿈꾸는 느림보조 활동가 분들 덕분에 친절하고 맛있는 맛집 알게 되어 너무 고맙습니다 :)  12월은 마지막 간담회를 열어 회포를 풀어보려고 해요^^정말 마지막이 될 소중한 이야기들 들고 올게요~   #장애인친화마을 #오소가게 #오소내일가게#안산시장애인평생학습도시 
  • 11.4(목)~11.23(화) 매주 화, 목 10시~11시 총 6회기 동안zoom으로 양육자 대상 성교육과 성폭력 예방교육 지원방안에 대해 강의를 들었습니다.   양육자가 자녀들에게 어떻게 성교육을 해야하는 지, 어떻게 이해해야하는 지, 그리고 자녀들은 스스로를 어떻게 지킬 수 있도록 일러줄 수 있는 지 매우 자세하고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며 본인의 이론과 많은 경험과 사례를 이야기해주셨습니다.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알기쉽게 설명해주시고 주말에도 양평에서 멀리 달려와주신 특수교사, 양평평등교육진흥원의 양평 용문고 유혜종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 자녀에게 인격적인 성교육을 실제적으로 할 수 있을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직장문제로 참여가 어려웠는데 꼭 필요한 교육을 심도있게 받을 수 있어 좋았고 선생님의 열정과 사명감이 내 아이에게 더 좋은 미래에 대해 고민을 해보는 자극이 되었습니다.”  “선생님 그동안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생활에도 잘 반영해서 아이들 예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강의하시는 목소리가 너무 좋아 빅팬이 될거 같아요. 강의내용 상기시키며 힘내서 잘 양육하겠습니다.”   “선생님의 선한 영향력이 바닷물을 썪지 않게 하는 3% 소금같은 역할과 우리 모두를 대신하셔서 세상에 열변을 토하고 계시는 모습에 감사하고 맘으로 응원할게요~”   가치이룸은 마쳤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고추후에는 6회기 간 수업과 실제 사례들을 잘 적용하여 추후 성 동료 상담가로서 어머님들이 역할할 수 있도록 잘 지원해보고자 합니다.   이 사업은 2021년 안산시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2021년 안산시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오소내일가게는 장애인 당사자가 살고 있는 동에에서 ‘안녕! 어서와’ 라고 편하게 반겨주며함께 배우는 열린 배움터 입니다.      (월피동에 위치한 도자기마을 예작에서 진행됐습니다.) 참여자 만족도 최상! 정기 강좌 도예반이 12회기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매일 수업이 끝나면 간단한 다과를 준비해 오셔서 이야기를 나누다 가실 만큼  화기애애한 수업 분위기와 매 활동마다 진심으로 즐거워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방문 드릴 때 마다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도자기 만드는 솜씨가 늘었다고 자랑하시고 간식을 챙겨 주신 말O님, 늘 자신없으셔 하셨으나 항상 멋진 작품을 만드셨던 윤O님, 항상 파이팅 넘치며 거침없이 작품을 만드셨던 옥O님, 늘 밝게 맞아주시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셨던 민O님, 느리지만 꼼꼼히 예쁜 작품을 만드셨던 수O님 모두 함께해서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에도 이런 재밌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꼭!! 연락 달라 하셨던 감사한 마음을 받고 가슴 따듯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도자기는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모양을 잡는데 어려움이 있죠. 흙이다 보니 금새 모양이 무너지고 약하지만 굽고 유약을 발라 완성 시키면 단단해 집니다. 이처럼 진심으로 즐거워하시는 참여자 분들과 함께 계속해서 친화상점을 발굴하고 친화마을을 알려가다 보면 단단하고 아름다운 친화마을이 완성되겠지요?? 이러한 소망의 실현 가능성을 보았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2021년 안산시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오소내일가게는 장애인 당사자가 살고 있는 동에에서 ‘안녕! 어서와’ 라고 편하게 반겨주며함께 배우는 열린 배움터 입니다.     (이동에 위치한 마을상점 생활관에서 진행됐습니다.)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고, 도서, 꽃, 중고 물품 위탁판매 까지 다양한 컨텐츠가 있는 마을상점 생활관입니다.수업은 첫날은 꽃을 보고 개인의 취향을 알아보고 꽃에 대한 이야기를 서로 나누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이라 다들 어색해 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점점 적응하셨습니다. 두번째날은 화병꽂이를 진행했습니다. 같은 꽃을 같은 화병에다 꽂았는데 각각 모양이 다 달라서 개인의 특성이 나타났던 수업이었습니다. 마지막날은 연말이 다가오니 크리스마스 콘드리를 만들었습니다. 콘트리는 만드는 과정에서 부터 개인의 특성이 나타났습니다. 틈새없이 꼼꼼히 꽂으시던 분, 막힘없이 빠르게 꽂으시던 분, 등 다양한 콘트리가 완성되었습니다.이처럼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데 모여 꽃이라는 하나의 관심사 만으로 어울려 얘기하고, 각자 만든 작품을 감상하는 훌륭한 통합강좌 였던 것 같습니다. 추워지는 겨울에 향긋한 꽃향기가 퍼지는 것처럼 장애인 친화마을이 널리 알려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2021년 안산시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오소내일가게는 장애인 당사자가 살고 있는 동에에서 ‘안녕! 어서와’ 라고 편하게 반겨주며함께 배우는 열린 배움터 입니다.     (사동에 위치한 마을숲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진행됐습니다.) 맛있는 커피도 먹을수 있고, 목공예 공방도 있는 사동에 위치한 마을숲 사회적협동조합 입니다. 요리수업은 레몬청 만들기, 베트남 반미 샌드위치 만들기, 대파 스콘 만들기로 진행되었습니다. 레몬청 만들기로 워밍업을 하고 순차적으로 난이도가 올라가는 느낌의 수업이었습니다. 반미 샌드위치는 참여자 분들이 함께 재료를 준비하여 만들었습니다. 대파 스콘은 반죽부터, 버터가 녹지 않게 빠르게 만들고, 반죽들을 스콘 모양으로 만드는 것까지 정말 어려운 요리였습니다. 하지만 힘든 모습 없이 모두들 즐겁게 참여하였습니다. 마을과 함께하는 즐거운 요리교실은 참여자 분들이 서로 서로 도움을 주고, 역할을 분담하여 요리를 하는 모습이 통합강좌에 정말 알맞는 수업이었던 것 같습니다. 맛있는 냄새가 체험장에 퍼져서 배고픔을 참기 힘든 수업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음식냄새가 퍼지는 것처럼 장애인친화마을 또한 널리 퍼져나가 모두 함께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추가) 스콘은 만들지 마시고 사서 드세요~~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