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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소식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한 이야기를 함께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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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부모양육태도검사    “엄마 나 지금 혼내는 거야? 엄마 화난 거 같아”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 내 아이의 말을 들으며 오늘도 나는 감정조절에 실패한 실패자가 되었다. 죄책감도 들고 나를 화나게 만드는 너도 밉고 나도 싫고.. 마냥.. 마음이 복잡하다.    부모란 무엇일까? 너무 빨리 흘러간 내 인생을 돌아보니 오늘 이 자리에 서있는 내가 마냥 어색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지금의 나는 행복한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나는 누구인가?’  ‘나’ 라는 존재보다도 00이의 엄마로, 누군가의 아내와 남편으로 살아가는 내 모습이 지금 힘들게 느껴진다면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내 인생에 쉼표'를 찍을 때가 온 것일지도 모른다.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상담실 지음'에서 진행된 부모양육태도검사는 현 시기를 살아가는 모든 부모에게 기나긴 여정을 떠나기 전, 잠시나마 쉼표를 주고자 시작되었다.     “오늘 검사를 통해 내 이야기를 쏟아내고 나니까 조금 나아진 듯한 기분이 든다. 혼자 있으면 너무 우울해진다. ​역시 나는 사람을 만나야하는 성향이었는데 이걸 잊고 살았다.”   “검사결과를 보니 스스로 알고 있었던 이야기였지만 타인을 통해 다시 한 번 들으니 더 와 닿았다. ​앞으로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아이를 양육하며 내 감정기복이 심했구나, 잘 해줄 때는 너무 잘해주고 화를 낼 때는 너무 화를 내고있구나를 알게 되었다.”   “자녀에 대한 이야기를 할 공간이 없었는데 그냥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참 좋았던 시간이었다.”   “이전에 보다는 내가 점점 나아지고 있구나를 느끼게 되었다. 점수보다도 내가 점점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단지 검사를 통해 내 인생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난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지금 나는 어디에 있는 건지 앞으로 나는 어디로 가야하는건지, 내 삶의 주인은 ‘나’ 라는 것을 잊지 않기 위해 오늘하루 쉼표를 찍어보는건 어떨까.     상담문의 070-4947-9310  
  •    이번 퀴즈쇼에 열심히 참여해 주셔서 모두 고맙습니다.5월 15일 진행된 on가족 장애인 친화마을 퀴즈쇼 시상식이 금일 복지관에서 진행 되었습니다.시상식에 어머니, 아버지 혹은 가족이 모두 함께 참여해주셔서 더욱 화기애애 했습니다.시상은 관장님께서 3등에게는 자전거, 2등에게는 갤럭시 버즈 프로, 1등에게는 닌텐도 스위치 순으로 직접 전달해 주셨습니다.시상식을 마치고 이번 퀴즈쇼를 통해 장애인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었던 점,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점 등 따뜻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내년에는 한데 모여 문제를 풀어볼 수 있길 기대합니다!  *진행 되었던 게임 서버는 현재 공개 상태로, 누구든 즐겨보실 수 있으니첫 페이지의 링크로 접속하여 장애에 대해 더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https://www.roblox.com/games/6733918723/ON​
  •  밀알복지재단에서 KB국민카드,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함께하는 장애청소년 운동선수 지원사업"점프"를 통해 상록 스포츠단 농구단 선수들에게 유니폼과 농구화를 지원해주었습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로 각종 대회들이 취소되면서, 기약없는 대회를 위해 열심히 훈련 하고 있는 선수들에게새로운 도약과 격려를 위한 유니폼 및 농구화 전달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대표 주장 김민혁선수(포워드)> 관장님께서 대표 선수(김민혁)에게 유니폼과 농구화를 전달을 시작으로<위 : 강정민(가드), 고준혁(센터), 정준수(포워드) / 아래 : 김무영(가드), 남동현(센터), 엄도윤(포워드)>6명에 선수들에게도 유니폼과 농구화를 전달하였습니다.새로운 유니폼과 농구화 전달이 끝나고 선수들의 표정에서는 자신감과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으며,지금처럼 열심히 앞날을 준비하며성장해가는 '상록 포레스트 농구단'이 되길 응원합니다.  "포레스트!" "어이!" 어이!" "어이!"
  •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은 2021년 4월 28일한양대학교 스포츠과학부와 장애인 친화적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앞으로 한양대학교 스포츠과학부 학생들과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어울려 살도록 돕기 위해 장애인·비장애인 어울림농구대회 자원봉사 지원,상록포레스트 농구 직장부 선수와 재학생 멘토&멘티 활동 연계,안산체력인증센터를 통한 장애인 당사자 체력측정과 인증 지원 등을 협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우리 복지관과 한양대 스포츠과학부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함께 즐기는 장애인 스포츠 문화발전과우리 지역의 장애인 친화마을을 이루는데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  2021년 4월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며 '장애인주간행사'를 개최합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대면행사로 나누어 진행하오니아래 포스터와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누구나 함께 어울려 마음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도록많은 분들의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친화마을 노래 챌린지] - 참여대상: 안산 지역주민 누구나 - 참여기간: 2021.4.19.(월)~5.7.(금) - 참여방법   1) 유튜브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친화마을 챌린지' 검색하여 시청하기       (링크주소: https://youtu.be/9E5QFPSJn9I​)   2)동영상 시청 후 아래 방법 중 한 가지 선택하여 참여하기       선택1. 샘플동영상과 똑같이 참여하기       ​선택2. 노래에 맞춰 율동만 바꾸어 참여하기       ​선택3. 노래에 맞춰 악기연주로 참여하기     3) 촬영 후 개인 SNS에 업로드하고, 해시태그 붙이기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친화마을만들기 #안산       #친화마을 #챌린지 #노래챌린지 #댄스챌린지   4) 영상 원본 또는 업로드 링크 주소를 문자로 제출하기       문자 번호: 010-8271-2057​       *영상 원본은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 SNS에 게시됩니다.​  - 특별이벤트   1) 챌린지 참여자 전원 상품 증정!   2) 챌린지 1,2,3등 특별 시상!  (1등 20만원 상당 상품권 지급)    3) 보너스! 샘플동영상에 응원 메세지를 남긴분께 추첨을 통한 상품 증정! [우리동네 단골가게 소개 이벤트"어서와, 오소내일가게는 처음이지?"]- 참여대상: 안산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기간: 2021.4.19.(월) ~ 5.7.(금) / 선정 결과 안내: 2021. 5. 12.(수) - 참여방법: 아래의 링크로 접속하여 신청서 작성 후 접수하기  - 신청링크 https://forms.gle/Ez5ptAz51ALBXJg29- 참여문의: 자립지원팀 070-4947-9324 이재선/김자영 - 특별이벤트:   1)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소정의 상품 증정  2) 선정가게 20곳에 정성을 가득 담은 상품 증정* 오소내일가게로 함께하시는 사장님께는 재료비, 강의비, 공간이용료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ON 가족 장애친화마을 퀴즈쇼] - 행사내용: 온라인게임 로블록스를 통해 장애친화마을 O,X 퀴즈쇼 진행 - 행사일: 5월 15일 토요일 10:30 - 신청대상: 안산시 거주 초등학생 선착순 80명 - 신청기간: 4월 19일(월) ~5월 7일(금) 18시 - 참여방법   순서 1) 모바일 또는 PC 로블록스 가입하기   순서 2) QR코드 또는 링크를 통해 접수신청하기   *신청링크: https://forms.gle/VUCFQhU4M8GTugnT9 - 문의연락: 070-4550-7320 - 이벤트:  1) 1,2,3등에겐 소정의 상품 증정  2) 특별이벤트 당첨자에게 상품 증정 
  •  큰숲신문 7호가 발간되었습니다.   2021년 첫 큰숲신문 기획기사에는 이웃과 함께한 설맞이 세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중증 장애인 민간위탁사업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또한 기관에서 작년 12월 첫 시도를 했던 3일간의 친화마을 랜선위크 이야기를 보다 자세하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속에서 우리 복지관 이용자 분들과 어떻게 함께 소통하고 있는지 궁금한가요? 그렇다면 3페이지 ‘비대면 작사, 온라인 작곡’파트를 주목해주세요!   우리동네이야기에서는 오소가게와 지역사회가 함께한 착한 나눔 이야기 ‘큰숲동행’이야기가 담겼습니다. 따뜻하고 훈훈한 이야기 함께 공유해주세요.   큰숲신문은 봄, 여름, 가을, 겨울(3월, 6월, 9월, 12월)에 발행되며,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들을 제보해주세요!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제보문의 : 카카오톡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검색   코로나19로 긴장되고 불안한 마음을, 큰숲신문의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며 보다 평온한 마음으로 따뜻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큰숲신문은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 > 소통과 > 소식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링크(바로가기)클릭↓ http://www.happychange.org/data/file/press/1030573219_tj3oKrmf_ED81B0EC88B2EC868CEC84A4_7ED98B8_ECB59CECA285_EC8B9CEC9588.pdf
  • ​초등학교 입학 할 때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지 고민이 많은 시기입니다. 자립지원팀에서는 학교생활 적응에 필요한 화장실이용, 마스크 착용, 급식예절에 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준비한 내용이 예비 초등학교 입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다가올 3월, 즐거운 학교 생활이 되도록 상록장애인복지관도 응원하겠습니다. 다가올 3월, 즐거운 학교 생활이 되길 바랍니다!  
  •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함께한 설세덤  세덤은 밥을 지을 때 세 사람 몫을 더하여어려운 이웃과 나누어 먹었다던 우리나라의 고유 풍습입니다.이런 우리나라 고유한 풍습을 보고개관 이후 명절에는 꾸준히 이웃들과 함께 작은 잔치를 열었습니다.코로나19로 모이기 힘든 요즘,이웃들과 함께 모일 수는 없지만 어떻게 하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지 궁리했습니다.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함께 장애인 이웃들의 명절음식을 함께 준비해보는 것을 어떨까 생각했습니다.지역의 복지관으로서 이웃의 삶을 응원하기 위해 동네 작은 상점들에서 음식을 나눠 구입하여 세덤 꾸러미를 준비하고 싶었습니다.겨울방학 사회복지실습생들과 함께 동네의 반찬가게, 떡집, 만두집 등 여러 상점에 찾아뵙고 인사했습니다.우리 복지관을 소개하고, 세덤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지역 내 상점과 함께 명절 음식을 준비하고 싶은 복지관의 생각을 전했습니다.  많은 상점 사장님들께서 모두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상인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과 복지관에서 명절을 맞아 장애인 가정에서 맛있는 음식 나눠 먹을 수 있도록 돕는 일을 잘 이해해 주셨습니다.3곳의 반찬가게, 1곳의 떡집에서 동참하여 함께 명절 음식을 준비하겠다고 하셨습니다.음식을 더 맛있고 풍성하게 준비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명절 때면 함께 모여 음식 만들고 나누던 때가 그립습니다.함께 모일 수는 없지만 직원들이 다함께 영상으로나마 설 명절 인사를 드리기 위해 촬영했습니다.    2월 9일 수요일 아침부터 복지관 강당이 북적였습니다.전직원이 모두 모여 장애인 가정에 전달할 명절 음식 꾸러미를 준비했습니다.소불고기, 떡국, 만두, 사골곰탕, 모둠전, 삼색나물, 잡채명절 음식을 부족함 없이 넉넉하게 드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복지관 전 직원이 2명씩 짝을 이뤄 장애인 가정을 방문했습니다.세덤 꾸러미를 전달하는 구실로 직원들이 준비한 인사 영상을 보여드리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명절 인사 영상을 보여 드리니 오랜만에 만나는 직원들 얼굴을 보고 너무나 반가워하셨습니다.잠시 웃으며 일상을 이야기 하고, 명절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 참 소중했습니다.   차씨 어르신은 “최근 가족을 떠나보내 설명절이 쓸쓸할까 외로움이 컸는데 살뜰히 음식을 챙겨주니 참 고맙다. 코로나로 복지관에 가지 못해 보고싶던 직원들 얼굴을 보니 더 반갑다.”고 말하실 때 눈시울이 붉어지셨습니다.복지관 치료실을 이용하는 아동의 어머니는 “세심하게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인사하는 영상을  준비하고, 맛있는 음식까지 전해주셔서 너무 고맙고, 빨리 코로나19 상황이 좋아져서 복지관에서 웃는 얼굴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하셨습니다. 만날 수 없어 사람이 그리운 시기에 찾아가 전하는 정이 서로의 마음을 덮어주는 불씨가 되었습니다.모두가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소상공인과 함께 장애인 가정에 전달하는 명절 음식을 준비하였습니다. 작은 실천이지만 상점과 장애인 가정 모두에게 따뜻한 명절이 될 것 같습니다.복지관에서도 지역의 변화에 관심을 갖고 어려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  안산 에이스병원에서 지난 2월 9일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발달장애인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하였습니다.​이번 후원금은 에이스병원 임직원들이 송년회 비용 대신십시일반 모금한 후원금으로 복지관 큰숲대학 발달장애인 학생들의꿈 장학금으로 전달되었습니다.   에이스병원은 복지관과 업무협약을 맺고​2019년부터 발달장애인 병동보조원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병동보조원 양성을 위한 이론 교육과 현장실습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6명의 발달장애인이 지역의 병원에 취업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에이스병원에는 현재 정규직 병동보조원으로 발달장애인 3명이 고용되어 있으며,​현장실습을 이수한 학생을 취업으로 연계하여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학생들이 병원에서 실습할 수 있도록적극적인 지원과 협력해주신 에이스병원에 감사드립니다.   발달장애인의 병원인력으로 채용과 실습 지원이 가능한 지역내 병원은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직업지원팀(070-9327-9328)으로 문의바랍니다. 
  • 상록장애인복지관 자립지원팀에서는 코로나19로 지친 가족들을 위해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과자를 활용한 놀이활동을 준비했습니다. 2021.1.25~2.5 까지 "알콩달콤 과자놀이"에 55가구가 참여해 주셨습니다. 참여한 가족들의 사진과 후기도 보시고 주말에는 온 가족이 모여 달콤한 과자놀이 시간 가져 보세요!
  •                                                                                            코로나19가 우리의 보통의 일상을 멈추게 하기 전에는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는복지관이나 동네정자에 함께 모여명절 음식을 만들어 나눠 먹고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곤 했습니다.   새해 선물이라며 직접 만드신 비누를 이웃과 나누고,정성스럽게 새해 덕담을 담은 편지를 나누고,식당에서 서로 좋아하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시끌벅적 하하 호호,즐거운 웃음소리에 설레고, 신이 났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직접 만나서 인사를 나눌 순 없지만‘정’이 오가며 함께 행복해했던 시간들을 재연하고자코로나19로 인해서 만나지 못해 그리운 분들,조금만 더 힘내서 다시 함께할 분들을 위해우리 복지관 직원들은 새해 깜짝 키트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안산시청(마스크), 동산교회(과자류), 본오종합사회복지관(화장품),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화장품, 치약, 손소독제)에서물품을 후원을 해주신 덕분에보다 풍성하게 잘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약 250개의 가정에 우리는 따뜻한 ‘정’, 그리운 ‘정’을 담아행복한 마음으로 전달하려고 합니다.     희망을 잃지 않고 늘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각자의 자리에서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복지관은 안전하게 준비 마치고,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당신의 일상을 뜨겁게 응원합니다.-상록장애인복지관 직원일동- 
  • "We have this ability"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하는 2020 뉴에이지컬링 온라인 챌린지  지난 11월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상록 스포츠단 '상록 포레스트 농구단' 선수들과 큰숲대학 서비스학과 학생 그리고 선생님들이 함께 뉴에이지킬링 챌린지에 참여를 했습니다. <포레스트A팀>A팀 경기영상 보기 : https://youtu.be/mnjkIpblEH8 <포레스트B팀>B팀 경기영상 보기 :​ https://youtu.be/of5gb15xpgU     코로나19로 계획되어있던 농구대회들이 모두 취소가 된 상황에서뉴에이지 컬링 챌린지를 통해 선수들이 활기를 찾고,대회에서 주는 긴장감과 기대감, 그리고 소속감을 확인하고,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2021년 1월 17일 대회 최종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두근! 두근! 두근!···​·​·​·​·​·​·​​ 최종결과는 영상으로 확인 해보시지요! <"We have this ability"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하는 2020 뉴에이지컬링 온라인 챌린지 시상식> 시상식 영상 보기 : https://youtu.be/MYM4vZBKC5M(바쁘신 분들은 5분 20초부터)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상록스포츠단 #상록포레스트 #뉴에이지컬링 
  •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은 2016년도부터 중증장애인 지원고용 민간위탁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민간위탁사업 기관으로서 올해  5​년 연속 사업수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20년 코로나 상황으로 모두가 어려웠지만, 상록장애인복지관은 당사자분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열심히 발굴하고 매칭한 결과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지원고용사업은 중증장애인의 독립적인 직업생활영위를 위해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술과 직장적응에 필요한 부분을   현장에서 지도하여 취업으로 연계하는 사업으로 중증장애인의 취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입니다. ​2020년도에는 취업성공률 89%와 장애인 근속 유지율 70%이상을 유지 했습니다. 특히 발달장애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구직 장애인 매칭하는데  높은 성과를 나타내어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인정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전문적인 사후관리를 통해취업자들의 장기 근속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2021년도에는 직업지원팀에서 중증장애인분들의 취업을 지원합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2020 엄마들의 힐링시간 수다살롱 이야기>  2020년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고민과 어려움이 있었습니다.쉽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그럼에도 수다살롱은 계속 진행되었고 2020년 힘들었던 시간속에서도 ‘나를 위한 소소한 시간’을 할애 할 수 있었던 우리만의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처음으로 진행해 보는 ‘비대면 수다살롱’이 매우 낮설고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새로운도전 앞에 설레임도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2020년 3월, 수다살롱 첫 시작을 준비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점점 시간은 미뤄졌습니다. 상반기가 지나고 하반기로 접어들면서 점차 코로나19도 안정이 되는 시기가 생겼고 8월이 되어서야 1회기 ‘자개칩 모빌만들기’ 이용자를 모집하였습니다. 하지만 진행 1주일을 남겨두고 코로나19의 재확산이 퍼지며 결국 대면진행을 할 수없게 되었고 대면진행만을 기다릴수 없었기에‘비대면 진행’ 이라는 결정을 내리고 9월, 힘겹게 수다살롱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자개칩 모빌만​들기’ - 1회기 자개칩 모빌만들기 키트 ​- “바이러스로 인해서 선생님들과 직접 대면 할 순 없지만 이렇게라도 집에서 새로운 활동을 할수있게 해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선생님들도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나를 위한 시간을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참여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대면할수 없는 아쉬움이 있었지만 나를 위한 스트레스 해소의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하지만 비대면으로 진행 되자 혼자 동영상과 설명서를 읽으며 진행하는 부분이 어려웠음 또한 피드백 해주셨습니다. :)     2회기는 ‘마스크 스트랩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13명 선착순 모집이었지만 하루만에 32명이 모집을 해주셨고 이후로도 접수 연락은 계속 되었습니다.코로나19로 인한 트랜드변화와 현재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너무나 잘 표현되는 부분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접수신청이 많았던 이유에 대해 계속 고민하였고 그 끝에 첫 날 접수해주신 인원 모두에게 스트랩 만들기를 제공하도록 결정 하였습니다.더 나아가 1명당 2개를 만들 수 있도록 키트를 제공하여 1개는 소중한 지인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시간구애 받지않고 자유로운 시간에 만들어서 좋았습니다.” “그동안 고마웠던 분께 선물도 해줄수 있고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가족들과 같이 모인자리에서 서로도와주며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웠다.”  “스트레스가 쌓여가도 먼가 해소가 안되었었는데 집중하여 만드는 동안 다른생각을 하지 않아 스트레스 지수가 낮아졌어요. ​직접 만나고 모여서 하면 다른분들 작품도 공유할수 있는게 그게 약간 아쉬웠어요.”     모두가 멈춘 시간속에서 또 다른 바쁜시간을 살고있는 ‘나’를 위해 잠시나마 쉼이 되고 위로가 되는 시간을 마련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3회기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벽트리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벽트리 만들기도 하루만에 26명이 신청해 주셨고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느껴졌습니다.     “아이와 만드는 시간이되어 온전한쉼은 아니였만 그럼에도 머릿속이 잠쉬 쉬어 좋았어요.”     “정성스레 준비해주신 키트 감사합니다. 그 마음이 전해졌고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머님들의 회기별 설문지의 의견을 어느때 보다 적극적으로 수렴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고 ‘천 마스크 만들기 했으면 좋겠습니다~’ 는 의견을 바로 반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천 마스크 만들기또한 하루만에 29명의 접수자가 있었고  이번 회기는 선착순 15명에게 만들기 키드를 제공하였습니다.        "내가 만든 마스크하고 다니면서 자랑, 또하나는 선물할것이다. 의미가 있네요, ​나도할수있다ㆍ 자존감상승ㆍ좋은시간 감사해요.”  “바느질을 하는부분이 오랫만에 하는 거라 울퉁불퉁 하였으나 다 만들고 나서 성취감을 느꼈어요.” “집중할수있는 시간이 주어져서 힐링되었습니다.”   “면마스크 만들면서 바늘에 실끼우기 힘들긴 했지만 완성하고 보니 뿌듯했어요. ​지난번 마스크 스트랩과 함께 보니 더 좋았습니다.“      "힐링의 시간이 될 수 있었고 성취감과 자존감이 높아질 수 있었다"는 말이 가슴에 남았습니다.     2020년은 어느 해 보다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진짜 우리에게 필요한건 엄청난 도움이 아니라 그저 일상을 평범하게 살아가는 삶 으로 돌아가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조금이라도 다시 평범하게 숨쉴 수 있는 삶. 사랑하는 사람과 마스크를 벗고 얼굴과 얼굴을 대면할 수 있는 날이 속히 올 수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수다살롱은 작은 '숨'이 될 수 있는 역할이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은 1월 4일 온라인 시무식을 가지며복지관의 안전과 2021년 새로운 도약을 위해 힘찬 출발을 시작했습니다. 이날 시무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택트 플랫폼 'Zoom'을 활용했고,전 직원이 휴대폰을 활용하여 비대면으로 참여하고 새로운 다짐을 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기태관장님은 신년사를 통해 직원들에게 "서로 손을 잡고 함께 가자"는 휴수동행을올해의 사자성어로 정해주셨고, 새해에는 전 직원이 일치단결하여 코로나19를 극복하고,이용자와 가족, 지역주민과 "누구나 편하게 어울려 사는 마을"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하셨습니다. 새해에는 더 많은 지역주민들과 함께장애인, 비장애인 누구나 편하게 어울려 사는 장애인친화마을을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하고 다짐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축년 모두 행복하소! 건강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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