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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큰숲가요제 청중평가단 후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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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트초코
작성일 19-11-0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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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큰숲가요제 청중평가단 황보경입니다.
큰숲가요제를 한다는소식을접했을때 하고싶은마음은 있어으나
쉬는날이 언제인지 모르고있어 다음으로 해야지
청중평가단있다는소식을듣고 이거는 꼭옥 나가야지 얼릉복지관으로 전화을 했을때 너무늦께 전화을해서
가연 신청이 될까 조마조마했는데 신청이된다고해서 신청을 하고 기다리던 큰숲가요제 가기위해 준비를 하고
복지관에도착를해서 설명을듣고 청중평가단이 되니 다른사람의 노래를 평가한다는게
얼마나 신중한지 이번기회를통해 알았습니다!!
오늘너무 행복한추억이 되어서 잊지못할것같습니다!!
내년에는 청중평가단이 아닌 무대에서 제노래를 들려들리겠습니다


+
안산에 오랫동안 살아는데 왜 안산에는 이런행사가없을까라고 생각만했는데 제 생각이 현실이되어 너무좋습니다.
항상좋은행사 만들어주셔서 복지관선생님 관장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행사 좋은기회만들어주세요
5주년축하드리고요
앞으로도 함께할 6년!
하나님이 동행하시는 상록장애인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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