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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친화마을
"함께 웃으며 소통하는 우리마을 작은 이야기"

친화마을활동 영(0)원히, 너와 함께 행복한 공(0)원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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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상용
조회 472회 작성일 22-06-1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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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께서 직접 찍어주신 단체사진!! (위 사진)​

 

상록큰숲주간센터에서는 6월 14일(화)~6월 16일(목) 총 3일에 걸쳐 

3그룹으로 나눠 센터 인근에 있는 '석호공원'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지기 전에 공원 산책을 하며 일상을 보내고 

동료와 함께 공원에 놀러갔으니 

공원에 계신 지역주민에게 먼저 다가가 "저희 사진 찍어줄 수 있나요?"라고 물으며 

함께 대화를 하고 사진도 찍으며 소소한 일상,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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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 이용인이 개인 스마트폰에 있는 AAC(보완대체의사소통) 앱에 

글을 입력 후 재생 버튼을 눌러 소리가 나자 

깜짝 놀라며 신기해하는 모습도 보았고, 

다양한 방법으로도 함께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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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C앱을 사용하기 위해 미리 준비하는 모습!! (위 사진)​


마지막으로, 

일상 속에서 지역에 나가 비장애인과 더불어 함께 생활할 수 있었고, 

의사소통을 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누구나 편하게 어울려 살 수 있는 '장애인 친화마을'을 꿈꾸며 

앞으로도 주1회 지역에 있는 다양한 곳에 나가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소소한 일상 소식을 공유하겠습니다.


댓글목록

양원석님의 댓글

양원석 작성일

"...지역주민에게 먼저 다가가 "저희 사진 찍어줄 수 있나요?"라고 물으며
잘 하셨습니다. 이렇게 필요할 때 서로 소소한 도움 주고 받으며 사는 거지요.
이 정도는 부담 없으니까요.

"한 이용인이 개인 스마트폰에 있는 AAC(보완대체의사소통) 앱에
글을 입력 후 재생 버튼을 눌러 소리가 나자
깜짝 놀라며 신기해하는 모습도 보았고,"
그렇네요. 다양한 방식으로 의사소통 할 수 있네요. 직접 보셨으니 분명 인식도 생각도 달라지셨을 겁니다.

잘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조명희님의 댓글

조명희 작성일

날씨는 더워도 공원 나들이가 즐거웠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