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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친화마을
"함께 웃으며 소통하는 우리마을 작은 이야기"

다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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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미연
조회 415회 작성일 22-06-2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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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동거리를 걷다보면 이동인구가 많아보이는 진로마트 앞 맞은편에 신협간판이 멋있게 보인다.

우리 장애인들이 은행을 이용하기에 어떠한지 알아보기위해 들어가본다

 

은행을 지난번에 들어가보고 직원들이 바쁜거 같아 그냥 나왔다. 지난주에 다시한번들어가 보았지만 비장애인인 나도 당황스럽다. 창구에서는 내가 기웃기웃해도 관심이 없다. 이런상황에서 우리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엔 더욱 불편하지 않을까?  "어떻게 오셨나요?" 라는 말 한마디에 용기를 내어볼텐데ㅠㅠ

 

오후 3시30분 업무를 마치는 늦은시간이어서 그런걸까?

은행창구원들은 이용자가 알아서 순번대기표를 뽑고 오기만을 기다리는건지!! 들어오는 이에게 관심이 없는것 같다

나는 안내데스크에서 일하다보니 처음 들어오는 이의 낮설고 당황스러움이 보인다. 이용자들의 당황스러움과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들어오는 이들에게 최대한 관심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직원들이 모두 바쁜것 같아 눈치가 보여 그냥 나오기는 했지만

다음에 다시 도전해서 꼭~장애인친화마을이야기를 건내보고 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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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한새봄님의 댓글

한새봄 작성일

저도 작년에 홍보물을 들고 신협에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입구부터 느껴지는 분위기가 조용해서 그런지 말을 꺼내기가 조금 어려웠었는데
막상 들어가서 설명하고 홍보를 부탁드리니 너무 잘 경청해주시더라고요 ^^*
시작이 반이라고 입구까지 들어간 것 자체가 너무 대단하세요~! 선생님의 다음 도전도 응원합니다~!

김재광님의 댓글

김재광 작성일

미연쌤의 도전 응원합니다! 성공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을게요 :)

이상용님의 댓글

이상용 작성일

다음에 방문했을 때는 신협 직원과 만나 이야기도 듣고 다양한 소식 기대할께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