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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113
)
시민옹호인 분들이 어떤 메시지를 적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축제때 꼭 방문할께요.
한새봄
2025-10-13 오후 5:01:28
근로복지공단 안산지사 덕분에 더욱 따뜻한 추석이 된것 같아요.
한새봄
2025-10-13 오후 4:39:30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즐거움과 누군가와 나누는 보람까지. 소중한모임이라는 모임이름처럼 활동 하나하나가 정말 의미있어요~! (그리고 음료도 정말 맛있었어요!) 앞으로의 활동도 응원할께요.
한새봄
2025-10-13 오후 4:37:22
너므나도 뿌듯하는것에서는 무척행복한 날아라고생각을하는것입니다 우리들이 하는모금이 이얼헤 사용하는 것이 너무나도 뿌뜻하면서도 상당히 웃음이 너무나도 피어나기도 하는 것이얼마나좋은일이지 기분이좋은날이도 이러하는일을 하는 게 진짜 좋은시간이였습니다
김준태
2025-10-13 오후 2:06:53
안녕하세요.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나아가기1팀 박수빈입니다. 박정훈 님은 수중재활 종결 당시, 짝그룹 치료로 재대기하는 것으로 보호자분과 논의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현재 수중재활 짝그룹 대기번호는 54번이며, 복지관 홈페이지의 대기자 현황메뉴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기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복지관(031-428-4333)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2025-10-13 오전 9:51:17
매년 명절마다 복지관과 인연 이어가주셔서 감사합니다 :)
방주희
2025-10-10 오후 2:20:25
누군가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기쁨을 함께 누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각자 바쁜 일상가운데에서도 이번에는 마을축제를 함께 준비하시다니 정말 대단해요! 축제 기대할게요 ~~^^
방주희
2025-10-10 오전 11:08:57
현장에서의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해주셔서 더 와닿았습니다. 결국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것, 간단하지만 당연히 지키고 있다고 생각해서 더 잘 지켜지지 않는 것 같아요. 항상 누군가의 권리가 침해되는 순간을 예민하게 알아차리고 더 나은 방향으로 함께 바꿔가려는 태도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방주희
2025-10-10 오전 10:37:44
명절을 구실로 감사함을 전할 수 있어 참 감사하네요! 지은 님 곁에 든든히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이 이야기를 보고 누군가에게도 힘이 된다는 것, 모두 감사한 일입니다 :)
방주희
2025-10-10 오전 10:24:38
그냥이라고 대답하셨지만 그동안의 긍정적인 경험이 쌓여 가능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 추석 세덤에서도 명절 음식을 구실로 한자리에 모여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눈것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
방주희
2025-10-10 오전 10: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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