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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113
)
준학씨 일상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아요~ 유심칩 받으려고 기다리는 모습이 왠지 뭉클한게.. 보통의 일상을 살아가기위해 많은 노력이 숨어 있다는 걸 알기때문에 감동적인거같아요 일상 자주자주 보여주세요~ 늘 응원합니다~
이경미
2025-05-26 오후 12:18:19
휠체어를 타고 나가는 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울퉁불퉁한 길, 온갖 장애물. 그래도 지역에서 살아가는 것이 당연하기에 준학 씨의 지역사회 나들이가 알차게 여겨집니다. 하나둘 쌓여 일상이 되는 날을 저도 기대하겠습니다.
김영은
2025-05-26 오전 9:42:17
함께이룸은 지역 기관과의 연계 활동입니다. 당사자의 음악활동 뿐 아니라 기관과 기관으로 연계하여 당사자를 잘 돕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올 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도 당사자분들에게 행복한 시간이길, 센터 선생님들과는 당사자를 더 풍성히 알아가는 시간이길 기대합니다.
김영은
2025-05-26 오전 9:37:48
2025 장애인주간행사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의 마음 다시 전합니다. 준비과정부터 진행까지 즐거운 시간이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함쓰갤 동아리의 많은 활동 기대할께요!
조명희
2025-05-23 오후 5:06:18
매주 아이들의 행복한 미소 볼 수 있어서 좋으시겠어요!!^^ 아이들이 마음 놓고 헤엄칠 수 있는 곳이 지역에 많아지길 바라봅니다.
조명희
2025-05-23 오후 5:02:07
당사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민하고, 실천하는 별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
김수지
2025-05-23 오전 9:41:24
선생님 너무 감동적이에요.. 윤아씨와 보낸 추억, 시간들이 정말 정말 소중함이 가득 담긴 글이에요ㅠㅠ 선생님의 멋진 실천.. 저도 다시 배웁니다!
최별이
2025-05-23 오전 9:21:19
윤아 씨가 자주 가던 곳이고 선생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편하고 익숙해 보여요. 그동안 두 분이서 쌓아온 즐거운 추억에 이 날도 좋은 기억으로 남은 특별한 날이었네요:) 앞으로도 선생님의 실천을 응원해요! 복지관 근무 ~ 1년도 축하해요^ㅡ^
김자영
2025-05-22 오후 5:48:27
얼마나 소중한 추억으로 남으셨을까요? 좋은기록 읽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김수지
2025-05-22 오후 4:10:17
석민 선생님, 점심시간 때였을까요? 휠체어에 앉아 복지관 밖의 여러 공간을 직접 넘나들며 생각하고 궁리하시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고,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준학 씨와의 외출 이야기를 읽으며 그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다시 한번 전해졌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김수지
2025-05-22 오후 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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