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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113
)
지원자가 아닌 동행자로서 함께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감동 감동 감동의 연속이예요 선옥선생님 그리고 윤아 씨의 행복한 추억들, 행복한 기억이 더 많아지길 응원하고 소망해요!
김수지
2025-05-22 오후 4:05:10
선생님이 넌지시 와서 '윤아 씨와 이런 하루를 고민하고 있어요'라고 이야기할 때 너무 그 말이 반가웠습니다. 어찌보면 선생님의 1년을 축하하는 자리일텐데 선생님은 당신보다 함께한 윤아 씨와의 1년을 더 가치있게 생각하는 것 같아 엄지를 척척 올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1년 동안 동료로 선생님과 함께 해서 행복합니다. 앞으로 선생님과 당사자 분들이 쌓아갈 추억, 삶의 한 자락을 옆에서 잘 돕는 사람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즐거운 추억, 언제든 제안해주세요. 늘 환영합니다!^^
김영은
2025-05-22 오후 2:13:03
선옥 선생님뿐만아니라 윤아씨도 선생님과의 좋은 추억이 생기신 거 같아 저 또한 기분이 좋아지는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선옥선생님과 윤아씨의 좋은 이야기 기대하겠습니다~
김연어
2025-05-22 오전 10:43:48
준학씨의 외출이 하나하나 소중한 이야기로 쌓여가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낯선 길, 오랜만의 외출, 작은 도전들이 모여 큰 변화로 이어지는 과정이 정말 감동적이에요. 특히 전동휠체어를 스스로 운전하며 동네를 누비는 모습과 “무인 카페인데도 맛있네요”라는 말에서 준학씨의 기분 좋은 하루가 그대로 전해지네요. 앞으로의 외출도 응원합니다! 준학씨와 함께해주시는 선생님들의 정성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일상이 일기로, 일기가 추억으로 쌓여가는 이 여정이 참 아름답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 하겠습니다
lyu4242
2025-05-21 오후 3:49:35
넓은 곳에서 수영할 수 있도록 생존누리수영장에 방문해서 자주 찾아가 뵈어야겠습니다. ㅜ 아이들이 넓은 곳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길 소망합니다
이경미
2025-05-21 오전 11:40:41
나연이의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이루는 것, 너무 좋네요. 버킷리스트가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좋아요. 당사자들이 처음 상점을 뚫어야 할 때 친절과 안전이 보장되어 있는 친화상점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될지 또 느껴봅니다. 앞으로도 나연이의 마을과 생활 반경을 계속 늘려가길 응원합니다~!!
최석민
2025-05-21 오전 11:19:30
센터장님의 바램들이 잘 이루어져 아이들이 더 넓은 시설에서 수영을 배우고 즐기면 좋겠네요~
최석민
2025-05-21 오전 11:11:42
저번 송년회 때 연주를 봤었던거 같은데 또 많은 분들이 연습하시고 모임을 하시면서 좋은 이야기와 좋은 소리로 또 만났으면 좋겠네요 ㅎㅎ
최석민
2025-05-21 오전 11:08:04
수고한 선수들, 철민쌤 정말 고생하셨고 자랑스럽습니다~ !! 이제 8연패를 넘는 우승행진이 계속되길 또 응원하겠습니다!!
최석민
2025-05-21 오전 11:05:54
안녕하세요. 복지관 봉사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자원봉사 문의는 함께살기3팀 031-428-4320으로 연락주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관리자
2025-05-21 오전 10: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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