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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113
)
처음이라 긴장은 했지만, 제가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경험한 내용을 후배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준비한 만큼 끝까지 잘 마무리해서 뿌듯하네요. 함께한 선생님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베스트힐스요양병원 재활이송기사 강정민
2026-09-19 오후 6:30:22
아랑미트의 나눔 덕분에 행복식당의 추석 식탁이 더욱 풍성해질 것 같아요! 맛있는 소갈비찜으로 함께 나눌 따뜻한 한 끼가 벌써 기대됩니다~~ 소중한 나눔을 전해주신 아랑미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방주희
2026-09-18 오전 10:49:13
나와서 외식하니까 좋다는 말이 오래 남네요. 맛있는 음식을 먹는 즐거움뿐 아니라, 가족과 함께 동네 식당에 나와 편안하게 외식하는 평범한 일상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져요. 누구나 눈치 보지 않고 편안하게 먹고, 웃고, 어울릴 수 있는 마을을 함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방주희
2026-09-18 오전 10:48:00
승현씨!! 화이팅~~ 한마디 표현하기까지의 시간들 ^^
circle493
2026-09-18 오전 10:03:15
함지연 작가님! 이준학 작가님!! 반가워요~~ 작가님들의 삶을 아름다운 시와 그림으로 작품들을 내셨다니 축하드려요..다른 모든 작가님들도^^ 앞으로의 작품들로 지역과 더불어 더 가까이 함께 하는 삶을 응원합니다.
circle493
2026-09-18 오전 9:59:31
한전MCS(주) 안산지점의 따뜻한 마음과 참여가 장애당사자의 일상과 지역사회의 새로운 만남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박하나
2026-09-18 오전 9:46:19
95kg의 고기만큼이나 든든한 사장님의 마음이 잘 전해집니다. 소중한 마음 나눠주신 아랑미트에 감사드립니다. 맛있고 풍성한 식사로 잘 나누겠습니다!
박하나
2026-09-18 오전 9:43:51
자신의 삶을 직접 시와 그림으로 표현하고, 그 이야기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과정 자체가 참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작품을 통해 한 사람의 삶을 만나고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 그런 만남이 함께 살아가는 마을을 만들어가는 시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소중한 이야기를 나눠주신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박하나
2026-09-18 오전 9:40:21
관장님께서 장애당사자분들에게 곁을 내어주신 상점주님의 마음을 궁금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따라 한 사람의 마음을 궁금해하며 마주하다 보니, 사장님께는 당사자의 삶을 위해 기꺼이 내어주고 나누는 큰 후원의 마음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다시 당사자의 삶으로 이어져, 아이들이 편견 없이 그 공간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했습니다. 사장님의 마음이 한 그루의 아름드리나무처럼 아이들에게 편안한 그늘이 되어주고 있음을 느낍니다. 고맙습니다.
박하나
2026-09-18 오전 9:38:54
반갑게 환대해주신 사장님, 든든한 마음 덕택에 당사자 분 가족 분들이 기분좋은 저녁 외식을 즐기실 수 있었던 거 같아요 :) 가운데서 좋은 다리를 놓아주신 수지 주임님 감사드립니다~
김경림
2026-09-17 오후 6: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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