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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시민옹호인 자조모임 두번째, 그리고 역량강화교육
자조모임 겸 역량강화교육으로 모였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시간 내어 참석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송호전복에서 후원해주셔서 맛있는 식사하며 이야기 나눴습니다.
올해는 나소개서를 바탕으로 시민옹호인과 피옹호인을 매칭했습니다.
가까운 동네 이웃으로, 공통의 관심사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웃으로 매칭하고자 했습니다.
옹호활동을 이어가시며, 또는 새롭게..
- 박주은
- 2026-07-01 오전 11:29:43
- 조회수 : 129
행복식당 공사로 인한 이용 중단 안내
행복식당 공사안내
7/17(금) ~ 7/31(금) 까지 복지관 식당공사로 인해이용이 불가합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더 나은 환경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문의: 031-428-4310
- 상록장애인복지관
- 2026-07-01 오전 10:14:04
- 조회수 : 193
[서류합격자발표] 운영하기2팀 환경미화원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직원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운영하기 2팀 환경미화원
조O분(0678)
백O혜(2952)
서류전형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응시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면접 일정은 추후 별도 연락예정)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이름 중간은 'O'자로 표기합니다.
핸드폰 뒷자리와 대조하신 후 궁금하신 ..
- 상록장애인복지관
- 2026-06-30 오후 3:23:31
- 조회수 : 193
2026 아트야놀자_우리들의 행복했던 시간:)
아트야놀자는 올해로 4년째 이어오고 있는 통합예술 프로그램입니다.
매년 참여하는 친구들의 내면에 있는 예술성과 강점을 함께 나누고, 많은 분들과 향유할 수 있어 감사한 시간입니다.
특별히 올해는 저학년과 고학년 두 그룹으로 나누어 더 많은 친구들과 아트야놀자를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음악과 미술로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고, 따로 또 같이 작품을..
- 강애스더t
- 2026-06-29 오후 5:48:18
- 조회수 : 182
친화상점활동가 6월 모임
상반기 친화상점활동가 모니터링 활동을 돌아보며 활동가들과 함께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복지관 홈페이지에 기록된 그동안의 활동 사진과 내용을 함께 살펴보며
새로운 친화상점을 방문했던 경험, 상점주와의 만남,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활동가들은 특히 아이미슈 카페와 옷가게를 방문했던 ..
- 방주희
- 2026-06-26 오후 4:00:36
- 조회수 : 152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월드컵 응원전 개최…지역사회 통합과 화합의 장 마련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월드컵 응원전 개최…지역사회 통합과 화합의 장 마련
- 관리자
- 2026-06-26 오후 2:30:30
- 조회수 : 2
경기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공공·복지기관 6곳과 우선구매 활성화 맞손
경기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공공·복지기관 6곳과 우선구매 활성화 맞손
- 관리자
- 2026-06-26 오후 2:29:58
- 조회수 : 2
사례관리_지은 씨의 마지막 집들이파티, 이사 떡 나눔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은 '사례관리'를
'장애 당사자와 가족을 개별화하여 합의한 기간 동안 꾸준히 함께하며
지역사회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욕구를 이루고 더불어 살게 돕는 일'로 정의합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사례관리 실천에 있어 강점관점 실천을 바탕으로 삼습니다.
오늘은 사례관리로 만나고 ..
- 김경림
- 2026-06-26 오전 10:31:53
- 조회수 : 303
오소가게의 새로운 식구, '여운커피'를 소개합니다.
오소가게의 새로운 식구 여운커피를 소개합니다.
"여운커피는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음악을 듣고, 책을 읽고, 커피를 마시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
각자의 속도와 방식은 다르지만, 누구나 부담 없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여운커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이동하는 방법도, 공간을 이용..
- 박종혁
- 2026-06-26 오전 9:14:16
- 조회수 : 244
마을과 함께하며
<혼자 서는 자립(自立)에서 함께 서는 연립(聯立)으로> 를 읽고 떠오른 이야기가 있습니다.
연립, 혼자 버텨내는 삶이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 함께 서는 것
마을 안에서 이웃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삶을 뜻하겠지요.
“처음 월피동에 상점 자리잡았을 때 5-6년 동안은 누구랑도 소통하지 않았어요. 혼자 지냈죠. 근데 시간이 지..
- 최별이
- 2026-06-25 오후 7:56:19
- 조회수 : 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