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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113
)
매주 금요일, 날씨가 맑기를마음으로 기도합니다. 텅드럼 연주를 위해 오고 가시는 길이 평안하길 바라기 때문이지요. 은은한 소리처럼, 이 시간이 삶에 잔잔하게 자리잡기를 사람들과 마주 앉아 한 주를 나누고, 정겨운 이야기가 오가는 시간이 쌓이면 텅드럼이 그저 악기가 아니라 사람 사이 온기를 잇는 구실이 되겠지요. 핑크퐁 스티커를 건네는 아이들의 응원처럼 이 시간이 웃음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이재선
2025-04-23 오후 2:35:07
당사자의 컨디션을 파악하고 실천하였기에 동균씨가 미용을 성공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동균씨를 잘 아는 종혁쌤과 함께라면 앞으로의 도전도 성공할 거 같아요!! 응원합니다!
최석민
2025-04-23 오후 1:11:42
아버님 제가 더 감사하지요~ 강아지 데리고 한 번 방문해주세요 얼굴 또 뵈야지요~
백지혜
2025-04-23 오후 1:10:53
치료사로써 치료사가 생각하는 움직임을 만드는것이 아니라 당사자가 오랜시간 만들어온 생활움직임을 알아봐주고 격려해주는 모습이 참된 치료사인거 같아요!! 역시 전문가스러워요!! 정민씨와의 만남에 귀한 이야기가 지속되길 바랍니다!
최석민
2025-04-23 오후 1:07:02
블로그 잘 봤습니다 :) 종종 따뜻한 온기 받으러 슬쩍슬쩍 들르겠습니다ㅎㅎ
박수빈
2025-04-23 오전 11:13:30
정민씨의 움직임엔 이야기가 있고 감동이 있네요. 앞으로의 모든 외출이 작은 기쁨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박수빈
2025-04-23 오전 11:11:40
김한님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이 참 따뜻해집니다 종결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니 명대사네요!!ㅎㅎ 누가 시키지 않아도, 좋아요나 댓글 없어도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나가는 모습이 참 멋지세요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
박수빈
2025-04-23 오전 11:07:09
당사자를 만날 때 새로운 정답을 얻을 때가 많아요. 그 때 치료사로써 큰 성장이 이뤄지더라고요. 감사한 순간이에요. 마을외출일기 속 경미선생님과 정민씨의 성장이 기대되고, 응원합니다! 소식 또 전해주세요 :)
백지혜
2025-04-23 오전 10:07:31
관장님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김준태
2025-04-22 오후 8:38:24
선생님 그럼 널리 공유부탁드려요
김준태
2025-04-22 오후 8: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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