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화면크기조절
글자 더 크게 보기
글자 더 작게 보기
원래대로
우리복지관은
인사말
법인소개
미션/비전
조직도
시설안내
셔틀버스
오시는길
소통과
공지사항
소식지
상록채널
언론보도
이용편의
고객의소리
참여로
이용안내
사업소개
참여자모집
대기자현황
후원자원봉사
기관방문
실천합니다.
장애인친화마을
친화마을이야기
윤리경영
인권&권익옹호
모바일메뉴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로그인
회원 안내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거부
통합검색
통합검색
댓글 (
8113
)
한 분 한 분 기록이 의미있네요. 보면서 미소지어졌습니다. 마치 선우 씨처럼~ ㅎ 4월 이야기도 기다리겠습니다.
김영은
2025-04-01 오전 9:20:52
반가운 은미님, 순해님의 모습!~ 서로 정보를 공유받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며 마을에서 살아가는 것이 이런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
김경림
2025-04-01 오전 9:20:26
승현씨, 신문을 건네주러 옆자리에 오실 때 항상 반갑습니다 ^^ 호두마루 아이스크림을 좋아하신다니 ㅎㅎ 작은 변화가 차근차근 쌓이길 기대하며! 응원합니다~
김경림
2025-04-01 오전 9:15:39
당사자의 요구를 알아차려주고, 활동과 잘 엮어주어 참여를 돕고나면 할 수 있는 것들이 하나씩 늘어날겁니다. 승현 씨 속도대로 옆에서 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승현 씨에게도 보여주세요. 좋아할 거 같습니다.^^
김영은
2025-04-01 오전 9:15:28
더 따뜻해지는 봄날이 기다려지겠네요!! 여기저기 꽃이 피면 어디든 함께 가면 좋을 것 같네요!!
life
2025-03-31 오후 5:25:57
동네에서 배울 수 있는 곳이 있어 참 다행이네요! 이선님이 또 맘에 들어하시니 더 좋고요~ 고백받는 기분이 들었다는 사장님... 앞으로 이선님과 좋은 관계 이어나가면 좋겠어요! 완성된 작품 기다리고 있을께요 이선님~~~
조명희
2025-03-31 오후 5:24:39
외식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 동네 맛집에서 즐겁게 식사하고 좋아하는 디저트 음료도 즐기고 웃으며 산책하는 일상 어렵고 멀게 느껴졌던 일들을 가까운 일상으로 연결해 준 긍정실 선생님들과 세 분의 당사자분들의 용기와 시도에 뜨거운 박수를 전합니다!!
김선정
2025-03-31 오후 4:54:23
김이선님-“선생님, 여기 마음에 들어요.” 사장님-“고백받은 기분이고.. 되게 설레요.” 이 대화가 어쩜 이리 좋죠?? 뭉클하고 맘이 몽글몽글 해져요. 내가 좋아하는 일을 마을에서 함께 시작해볼 수 있게 곁에서 함께 하는 경림선생님 고마워요.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들을 설렘으로 응원하고 기다릴께요!!
김선정
2025-03-31 오후 4:49:01
내가 배울 곳을 직접 알아보는 과정부터가 너무 설레는 일이죠 ! 좋아하는걸 생각만 하지 않고, 바로 실천에 옮기는 것도 용기가 필요한 일인데 그 과정에 함께해준 경림선생님이 있어 든든하셨을 것 같아요 ~^^
방주희
2025-03-31 오후 1:55:25
그동안의 경험들 덕분에 이제는 처음 가보는 가게도 익숙하게 이용하는거겠죠~? 한양대 에리카 벚꽃구경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점심시간에 가보면 학생들 뿐 아니라 근처 직장인이나 주민분들도 벚꽃구경하고 계시더라구요~
방주희
2025-03-31 오전 10:00:38
첫페이지
이전페이지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다음페이지
마지막페이지
-4
-3
-2
-1
0
다음페이지
마지막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