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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학과는_03 우리가 정하고 우리가 만들어요_생활요리
#지금 우리 학과는_03 우리가 정하고 우리가 만들어요_생활요리
매주 금요일은 생활디자인학과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생활요리시간입니다.
2022년에는 강사님과 요리를 하지 않고
내가 먹고 싶은 음식, 내가 만들 수 있는 메뉴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2022년 첫 메뉴는 계란볶음밥!
구입이 필요한 재료와 조리도구, 조미..
- 변희진
- 2022-03-15 오전 10:16:07
- 조회수 : 5771
#지금 우리 학과는_02 전화로 주문하기_도우라이크피자
#지금 우리 학과는_02 전화로 주문하기_도우라이크피자
즐거운 노래를 흥얼거리며 학생들이 등관했습니다.
신나는 이유는 바로~
기다리고 기다렸던 전화로 피자를 주문하는 날!
피자 종류는 대부분 영어로 되어있어 간단한 영어 단어(핫=맵다, 쉬림프=새우, 콘=옥수수 등)를 배운 후
원하는 메뉴와 사이즈도 선택했습니다.
가장~중요한 전화..
- 변희진
- 2022-03-11 오후 5:03:42
- 조회수 : 5767
쏘 유니크!
[쏘유니크 비건랩 첫 방문기]
지난 연말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가 카페를 준비하고 있어요. 가게 오픈 하면 꼭 방문하고 싶으시다며 휠체어를 이용하시는 장애인분께서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경사로 사업을 추천해주셨어요."
비건카페를 준비하고 계시는 사장님이셨습니다.
너무 귀한 전화 한통이었는데, 21년 경사로 ..
- 전나영
- 2022-03-11 오전 10:15:24
- 조회수 : 5840
'달달한 봄날'이 오고 있어요
봄이 오고 있는 3월.
이번 성인언어재활 그룹 활동에서는
이OO 어머니의 단골 가게인 '달달한 봄날'에서 치료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저희 가족지원팀 선생님들과 사전 방문을 했는데요!
사동 아파트 단지 안에있는 커피집인데 공간이 넓고 메뉴도 다양하고 디저트도 많더라구요.
선생님들과 커피 한 잔..
- 백지혜
- 2022-03-07 오후 3:37:51
- 조회수 : 5852
투표
투표
천 희
정신없이 살아온 이 순간 환갑
사회가 묻는 투표람 이 찾아왔다
어찌 나이 들면
사회 때가 묻지 않을 수 있나!
어찌 어리다고 큰일을 할 수 없나!
투표는 순수하고 냉철한
올바른 이성을 갖춘 이가 제일이지만
내가 판단하고
많은 이와 함께 한다면
그것이 답이고 멋지니 ..
- 시나브로
- 2022-03-04 오후 2:09:41
- 조회수 : 7786
친화상점활동가 이야기 (3/4)
오늘 저희 지통지조는 남대문비젼안경점과 신데렐라 헤어팜을 방문했습니다.
[남대문비젼안경점]
경사로: 있음
AAC:없음
남대문비젼 안경점은 보통의 안경점들과 다르게 2층에 위치해 있었어요. 그래서 사리 아는 사람 아니면 쉽게 찾아갈 수 없겠다 생각들었습니다.
하지만 알고 간다면 이렇게 아늑한 안경점이 있었나 싶더라고요.
들어가는 입구에 ..
- 친화상점활동가
- 2022-03-04 오전 11:04:53
- 조회수 : 5872
#명절행사2_2022 설 세덤_지역사회 제안하기_'지역사회 중심' 실천
'우리 동네에 사는 장애인 이웃은 같은 동네 이웃이 살핀다.'
지역사회에서 지역사회로써 지역사회 사람살이이게 합니다.
지역사회가 함께하여 복지를 이루게 합니다. 지역사회 것으로 복지를 이루게 합니다.
복지를 이루는 행위가 '지역사회 사람살이'이게 합니다.
'우리 일이다, 우리가 했..
- 김윤옥
- 2022-03-03 오후 2:25:25
- 조회수 : 5818
정성 가득 담긴 커피 드셔보셨나요~?
정성 가득 담긴커피 드셔보셨나요?
지난주 마을알기활동으로 자립지원팀은 본오동에 위치한 본아미치카페를 방문하였습니다.
주문하는 직원, 음료를 제조하는 직원, 서빙하는 직원, 자리를 정리하는 직원 등 본아미치카페에는 8명의 직원이 있습니다.
어서오세요. 오랜만이에요~
주문을 하는 곳엔 훈련실에서 훈련을 했던 정*씨가정말 반갑게인..
- 변희진
- 2022-02-28 오후 2:25:01
- 조회수 : 5868
한양대학교 스포츠과학부 학생들과 함께 보낸 겨울
월2회 목요일 야간에 함께 훈련을 진행하는 한양대학교 스포츠과학부 학생들과
저희 상록 스포츠단 직장운동부 농구 선수들이 함께 겨울 막바지를 보냈습니다.
저희 선수들과 한양대학교 학생들이1대1로 짝을 이루어 멘토-멘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처음 만남은 아니지만 복지관에서의‘첫 만남’선수들 스스로 다시 한번 소개하고 복지관..
- 신철민
- 2022-02-28 오후 12:59:04
- 조회수 : 6230
사동 이웃분들 이곳에서 힐링하세요~!
상록신문 10호 제작을 앞두고, 구성을 계획하면서 안산 지역주민들에게 숨은 힐링 장소를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내가, 그리고 이웃들이 짧게 쉬어갈 수 있는 곳.
또, 장애인 이웃이 가파르지 않아 천천히 산책하기 좋은 곳.
이곳은 사동 사시는 김 씨 아주머니께서 자주 가신다는 산책길입니다.
감골도서관 뒤편에 있는 산책로입니다...
- 김수지
- 2022-02-25 오전 10:14:58
- 조회수 : 5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