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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컴퓨터 사무실을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우리 복지관의컴퓨터 유지보수를 맡고계신미스터컴퓨터 사무실에 다녀왔습니다.
사무실에 도착하자 마자 손님이 와서 바쁘신 와중에도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매번 복지관에서만 마주하던 사장님을 찾아가서 만나뵙고 나니 또 색다른 기분이었습니다.
복지관 소개로 연락드렸다고 말씀하시면 조금이라도 더 신경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시며
출장이..
- 이민철
- 2022-01-26 오후 5:29:56
- 조회수 : 5782
신문배달왔습니다.
“동아리원분들! 도움을 요청하고 싶어요! 저희가 함께 제작한 신문을 아직 지역에 많이 전달하지 못했어요.
동아리원분들이 직접 함께 신문 전달해주실 수 있나요?”
“네 좋아요!”
“함께해요!”
“우리가 만든 신문 직접 알립시다!”
안산시상록장..
- 김수지
- 2022-01-25 오전 11:15:46
- 조회수 : 5913
와스타디움 한 바퀴
이번주는 신철민선생님이 올린 글을 보고 가고 싶어진 와스타디움 E-SPORT센터로 출발하였습니다.
와스타디움이 매우매우 커서 일단 아무데나 주차를 하고 E-SPORT센터를 찾으로 거의 한바퀴를 돌았습니다...
돌면서 새롭게 알게된 곳들이 있어 같이 소개해드릴게요!
이곳은 어린이 상상 스페이스라는 곳인데 새롭게 공간을 꾸몄다고 합니다...
- 최석민
- 2022-01-21 오후 5:27:00
- 조회수 : 5667
사탕과 빵을 얻어온 날
이번주에는 마을을 어떻게 다녀보면 좋을까?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우리 홈페이지에 있는 좋은 상점 이야기들을 사장님들도 보시면 좋겠다생각 들었어요!
누군가 나에 대한 이야기를 남겨준다는 저로썬 기분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장애인친화마을 페이지에 정말 다양하고 좋은 기록들이 많았지만 그중
신철민 선생님의 &ldqu..
- 전나영
- 2022-01-21 오전 10:23:54
- 조회수 : 5604
올해도 홍쌤 힐링클래스
작년에 오소내일가게에 함께해주신 상점주님들을 만나 올해도 함께해 주실 수 있는지 여쭙기 위해 상점들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홍쌤공방에 방문하였는데요. 홍쌤공방은작년 오소내일가게 통합강좌에 양말목 공예라는 주제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그 외에도 상점투어에 함께해 주시는 등 친화마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주시는 상점입니다.
작년 프로..
- 김재광
- 2022-01-21 오전 10:17:46
- 조회수 : 5483
자랑하고 싶은 이야기^^
# 오소내일가게는 장애인 당사자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안녕! 어서와' 라고 편안하게 반겨주며 함께 배우는 열린배움터 입니다.
작년 오소내일가게로 함께해주신 상점이 21곳 있습니다.
올해도상점주님들 만나마을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여쭙고 이야기를 듣기위해 방문하고 있습니다.
"21곳이요? 시간도..
- 김자영
- 2022-01-20 오전 10:21:16
- 조회수 : 5948
스포츠단 선수들과 지역사회 겨울나기
매주 수요일 친화마을 활동을 통해 지역 곳곳을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주는 무엇을 할까 고민하던 중 당사자와 함께 지역사회시설을 이용해보고자 당사자들과 지역의 눈썰매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썰매는 계절의 특성상 겨울에 많이들 이용하는데 마침 오늘 오전부터 눈이 펑펑 내려 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당사자들에게 눈썰매는 어린 시절..
- 이은화
- 2022-01-19 오후 5:48:50
- 조회수 : 5602
“친화마을 고맙습니다.”
“지난 한 해 복지관에 감사한 일들이 참 많습니다.
무엇보다 장애인 친화상점을 개발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장애 자녀가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부모들이 고민하는 것은 자립이지요.
저는 우리 아이가 엄마 없이도 동네 상점을 편하게 이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몇몇 상점을 자주 이용하고,인사도 건네고, 아이의 특성을 말씀드리며 정말 공을 들..
- 임소희
- 2022-01-19 오후 3:59:06
- 조회수 : 5311
지금 만나러 갑니다! 동네방네 새해인사 준비
여기 무지 고민하는 분들이 보이시죠?
무슨 일일까요?
상록큰숲주간센터 왕 언니, 이지혜 씨의 말을 들어봅니다.
"아~ 다 가고 싶은데.. 고민이네. 다 가면 안돼요?"
오늘은 새해 인사 준비하는 날!
작년(21년) 한 해 동안 장애인 당사자 분들과 함께 다녀왔던 상점들이 소소하게 많았지만
그중에서 친절하고 고마웠던 곳,
..
- 박윤정
- 2022-01-16 오후 10:38:31
- 조회수 : 5279
무늬
우리 동네엔 무늬책방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박무늬' 사장님의 성함을 떠올려 이름 지으신 카페랍니다.
작년 6월 즈음 복지관과 가까운 곳에 있던 책방이자 카페로 인연을 맺게 되었어요.
지금은 통유리 전망이 인상 깊은 공간으로 옮겨져 거리는 좀 멀어졌음에도
더 많은 직원들이 애정 하는 장애인친화상점으로 자리매김한지 오래랍니다!
..
- 전나영
- 2022-01-13 오후 5:54:28
- 조회수 : 5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