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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한끼를 채우는 정직한 식사(밑반찬)지원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혼자 든든한 밥 한끼도 챙기기 어려워,
당분간 인스턴트 식품이나 라면과 같은 간편한 식품으로 식사를 해결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食口(식구)라는 말은 “한 상에 둘러앉아 음식과 정을 나누는 사이”를 뜻한다고 합니다.
함께 모여서 식사는 하지 못하지만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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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권익팀
- 2020-03-11 오전 11:58:52
- 조회수 : 1328
추임새를 넣다.
추임새를 넣다.
우리 민족은 정말로 흥을 아는 민족이다.
일을 할 땐 노동요로 고단함을 이기며 흥을 돋꿨고 속상할 땐 판소리로 한을 털어냈다.
가슴에 쌓인 담담함을 털어내지 못하면 한이 되고 그것을 풀지 못하면
병이 되어 결국엔 제 명을 다 살지 못 하는 것이다.
우리 민족은 이를 슬기롭게 극복해냈다.
방법을 찾은 것이다..
- 김수지
- 2021-12-02 오전 10:56:05
- 조회수 : 1891
자기결정? 자기결정!
자립지원팀에서는 전환교육 중 하나로 ‘자기결정교육’을 진행합니다.
성민 복지관에서 개발한 <평생과정설계> 교재를 참고하여 교육을 합니다.
그 중에 저는 성안고를 담당했는데요, 복지관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학교입니다.
1학년 4명, 3학년 3명의 학생과 4월~11월까지 교육한 내용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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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다래
- 2021-12-02 오전 10:08:45
- 조회수 : 1648
"큰숲 소식"
보고 싶은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여러분!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저희 상록장애인복지관 직원들은
보고 싶은 당사자와 가족을 떠올리며
재개관을 위해 많은 것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시 만날 그 날을 위해 우리 함께 힘내요!
우리 상록장애인복지관은 여러분을 위해 쉬지 ..
- 미래전략
- 2020-03-11 오전 11:23:46
- 조회수 : 1395
발달장애인친화마을 지금 도약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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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전략
- 2020-03-10 오후 7:29:12
- 조회수 : 1548
발달장애인 친화마을 커뮤니티매핑 App을 소개합니다.
안산상록장애인복지관에서는
경기복지재단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발달장애인 친화마을 만들기 사업을 진행중입니다.
이 사업은 마을에서 발달장애인들의 갈만한 곳을 추천하고, 공유하는 일을 합니다.
다양한 참여자가 모집되었고, 앞으로도 많은 자원활동가를 모집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의 첫 단계인 발달장애인 친화상점 커뮤니티매핑..
- 미래전략
- 2020-02-27 오전 9:28:55
- 조회수 : 1375
[복지관 잠정휴관 안내]
복지관의 프로그램과 시설운영 전부를 잠정 휴관합니다.
2월 26일(수)부터 별도 공지일까지
경기도 및 안산시 권고사항으로
확산예방차 잠정 휴관을 안내하오니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미래전략
- 2020-02-25 오후 5:55:46
- 조회수 : 1350
무슨 뜻일까? “ 이뻐요 ” “ 이뻐요 ” “ 이뻐요 ”
“이뻐요” “이뻐요” “이뻐요”
수정꽃마을에서 진행하는 가드닝체험에 참여하시는 당사자의 소리입니다.
평소 다른 말씀을 못하시니 이뻐요.이뻐요. 이 소리를 자주 하신다고 합니다.
사장님은 처음만나는 분이 계속해서 사장님을 보며 이쁘다고 해주니 기분이 좋았다고 하십니다.
수..
- 이재선
- 2021-12-02 오전 12:46:58
- 조회수 : 1392
단 하나뿐인 내 짝꿍과 함께 언어, 작업, 음악 활동을 했어요!
2020 장애-비장애 형제 프로그램 ‘단짝’ (단 하나뿐인 내 짝꿍)
2월 1일(토), 2월의 시작과 함께 친구들은 형제와 함께 복지관으로 찾아왔습니다. 평소와는 달리 형제와 방문하여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사실 때문인지 아이들 모두 즐거워 보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첫 번째 시간은 ‘가족&rs..
- 기능향상
- 2020-02-06 오후 2:48:58
- 조회수 : 1377
만두 빚고 함께 나누었던 설 세덤
세덤은 밥을 지을 때 세 사람 몫을 더 지어,
어려운 이웃과 나누어 먹었다던 우리나라의 고유 풍습입니다.
이런 우리나라의 고유한 풍습을 빌어,
다가오는 설 명절에 세덤의 뜻을 이어 작은 잔치를 열게 되었습니다.
우리만의 잔치가 아닌, 모든 사람이 다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잔치가 되길 기대하며,
동네 어르신들과 어린아이들을 초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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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전략
- 2020-01-30 오후 4:07:53
- 조회수 : 1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