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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113
)
진리 씨, 혜련 씨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
김수지
2025-01-09 오후 1:37:17
밝게 맞이해주신 사동, 사이동, 본오1동, 본오2동, 해양동 행정복지센터 사례 담당자님!~ 지역사회와 함께 이루어가는 장애인친화마을의 첫걸음을 따뜻한 환대와 소통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좋은 에너지 채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김수지
2025-01-09 오후 1:32:14
신문 적극적으로 활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방주희
2025-01-09 오전 9:40:16
양원석 소장님~~~~~~~~~~~~~~~~~~ 부장님 이렇게 길게 글썼어요!!!!!!!!!!!!!!!!!!!!!!!!!!!!!
박유진
2025-01-08 오후 5:21:45
2024년 마지막 신문 주제가 마음에 닿습니다. 마을에서 살아간다는 건, 마을에서의 일상을 위해 복지관에서 하는 일들이 실은 하나도 특별하지 않다는 걸 신문을 통해 전하는 게 참 의미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실천 뒤에 그 실천을 잘 기록해주신 이승은 선생님, 임동현팀장님, 김수지 선생님 고맙습니다. 잘 엮어주신 방주희 선생님 고맙습니다. 지역사회 다닐 때 부지런히 활용하겠습니다.
박유진
2025-01-08 오후 5:20:26
떨리지만 당당하게 앞에서 발표하시는 분들을 보며 자신의 무대를 충분히 즐기신 두분을 존경하게 되었답니다. 저는 감히 용기내지 못할 것 같아요;;;;;;;;;;;; 두분다 정말 대단하세요.
재선
2025-01-07 오후 10:56:01
진리 님이 용기 내어 발표하는 모습 덕분에 다른 분들이 용기를 내보겠다고 하시네요. 정말 감사드려요~
재선
2025-01-07 오후 10:51:59
당당하게 도전하는 혜련 님의 모습이정말 멋져요. 다른 회원들에게도 용기를 불어 넣어주는 혜련 님께 저도 늘 감사드려요. 또 다른 기회가 온다면 멋지게 발표하는 혜련 님의 모습을 즐겁게 상상합니다.
재선
2025-01-07 오후 10:50:22
24년 한해 중 신중한커피에서 이루어진 소중한모임은 제일 잘한 일이 었단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처음이라 동아리회장으로써 처음이어서 이끌어가기가 힘들었지만 회원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치게 되어 좋았어요. 글구 신중한커피 신중한사장님께선 봉사하는 내내 바리스타로써의 위생 태도에 대해 알려주시고 세세하게 단현쌤과 함께 챙겨 주셨어요. 지금도 가끔 힘들거나 기쁜 있을때 톡드리는되에도 답장주시고 힘내라고 응원도 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려요. 앞으로 이 소중한 인연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윤민경
2025-01-06 오후 5:13:51
무대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는게 쉽지 않은데 두분 다 너무 대단하세요~ 회원들에게 뿐 아니라 나 자신에게 자랑스러운 순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
방주희
2025-01-06 오후 2: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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