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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113
)
나보다 용감한 사람들~ (최고)(엄지 척) 2025년의 세 분의 이야기, 기대하겠습니다.
김영은
2024-12-14 오후 10:06:25
사진처럼 나란히 옆에서 같이 걷는 세 분의 선생님 덕분이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적절한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준 한선경 대표님을 포함한 선생님들과 무엇보다 지원자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통해 조승현 님과 이야기를 꾸준하게 해준 가족분들과 활동지원사 님 덕에 조승현 님의 마음이 열린 건 아닐까 싶습니다. 다음에 조승현 님 뵈면 인사해야겠어요. 그리고 그냥 지나가지 않고 조승현 님 인사를 들을 때까지 저도 기다려보겠습니다. 무슨 이야기해주실지 너무 기대됩니다.
김영은
2024-12-14 오후 10:04:26
앞으로는 다양한 지역에서 뵙겠습니다. 10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듀, 큰숲가요제~
김영은
2024-12-14 오후 9:56:36
1년동안 선생님들의 애정이 많았던 프로그램입니다. 옆에서 지켜보면서 강애스더 선생님, 김영선 선생님의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늘 궁리하며 어딜 가든 작품을 보면 아트야놀자로 매칭하던 그 순간을 잊지 못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을 강점으로 바라보고 집단 안에서 각자의 역할을 잘 녹이려고 노력하셨습니다. 때론 힘들 때도 있지만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보며 늘 행복하게 신나게 한 해를 이끌어가셨지요. 덕분에 아이들이 이렇게 카페 제이콥에서 전시를 할 수 있었고, 단순히 프로그램 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아이들의 1년을 지켜볼 수 있게 도왔습니다. 5명의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멋진 작품으로 남겨준 강애스더 선생님과 김영선 선생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한 번씩 5명의 아이들을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줬습니다. 전시회에서 여전히 밝은 미소로 반겨주더라구요. 작품 하나하나 들여다보니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지 않은 것이 없었고, 아이들이 어떻게 작품을 만들어갔는지 이야기가 보이는 듯 했습니다. 마지막 돌아가는 시간에 서로를 위해 인사하던 친구들이 생각납니다. 그만큼 추억이 쌓였고, 우정이 쌓였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5명의 아이들의 삶에도 응원을 보냅니다. 한 해 상록과 함께 동행해줌에 고맙습니다. 참 멋진 5명의 아티스트를 만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카페 제이콥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의 꿈을 실현시켜주시고, 아이들을 포근히 반겨주심에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김영은
2024-12-14 오후 9:49:08
카드뉴스 모든 곳에 사랑이 있네요. 한참을 스크롤을 올렸다 내렸다 반복했습니다. 추운 겨울, 따숩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덕분에 사랑을 또 배워갑니다. 고준혁 선수도, 강숙희 할머니도, 상록포레스트 선수들도, 코치 신철민 선생님도 모두 응원합니다.
김영은
2024-12-14 오후 9:36:51
승우 씨, 민준 씨, 상훈 씨와 올해 오소내일가게 일상학습을 통해 만났었는데 다누림 활동을 열심히 하고 계시는 건 알았지만 이렇게 많은 변화를 자세히 알진 못했었어요 ~~ 꿈이 생기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과정들을 마음모아 응원하겠습니다 :) !!! 아 그리고 민준 씨! 내년에 골프실력 얼마나 늘었을지 기대할게요 ~!! ㅎㅎ
김수지
2024-12-13 오후 12:49:57
준혁선수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lyu4242
2024-12-13 오전 8:51:00
박유진복지사님! 바쁘신와중에부족한인터뷰를 곱게다듬어정성껏올려주심에 감동을받았어요 고맙고감사합니다 고준혁할머니 강숙희^^
강숙희
2024-12-13 오전 5:53:04
"당장 실현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입니다" 동현씨 말처럼 우리의 여정은 계속 될거에요.각자의 자리에서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여러분을 변함없이 응원하겠습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해주신 "꽃피는 화덕피자dD485" 사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런곳은 연말 파티 장소로도 너무좋아요!" 라는 청년들의 환한 미소처럼, 따뜻한 나눔덕분에 청년들이 꿈을 찾고 더욱 빛나게 새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재선
2024-12-12 오후 10:38:40
준혁씨!! 상 추카해요^^
circle493
2024-12-12 오전 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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