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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113
)
보이는 춤이 아닌 들리는 춤을 만들어보자는 취지와 기획 짜릿한 전율이 전해집니다. 기획하고 준비한 교수님과 학생들에게도 관람으로 참여주신 시각장애 당자자분들에게도 곁에서 과정을 지켜보며 함께한 장애인복지관 직원들에게도 각자에게 큰 울림과 의미가 남는 시간이라 확신합니다. 박진덕교수님과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각장애인연합회 김승희국장님 고맙습니다. 참여자 모집이 쉽지 않았음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진행해준 박주희, 박주은선생님과 운영하기2팀 정말 고맙습니다.
김선정
2024-12-09 오후 5:25:42
마지막 타임 대타로 참여 ㅎㅎ 정말 어려웠지만 그만큼 매력 적이고 신나고 재미있었습니다. 좋은 경험 감사합니다^^
circle493
2024-12-09 오후 4:18:03
비밀글 입니다.
이재이
2024-12-06 오후 5:22:04
재미있어는데. 전철 못탓봤어 아쉬워어요
천현재
2024-12-06 오후 5:20:36
재밌었어요 지하철타요
임건우
2024-12-06 오후 5:20:05
다음에 친구들하고 가고싶어요 중앙역 다이소 가고 싶어요 방학때 혼자 버스 타보고 싶어요
홍민기
2024-12-06 오후 5:20:00
저는 같이 가서 올리브영갔을때 계산을 했을때 알려주면서 했다 그리고 전철을 탔을때 거리가 멀지 않고 좋았다 그리고 풍경이 좋았다 앞으로 가고싶다
김영탁
2024-12-06 오후 5:19:38
이재선부장님 발표하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즐겁게 행복하게 진행하셨는지 열정이 느껴집니다. 전환교육 모델을 제시했다니 함께살기1팀 이재선부장님을 비롯해 김윤옥, 김다래, 김수지, 최별이선생님 너무나 자랑스러워요! 늦게나마 박수를 보내봅니다. (짝짝짝짝짝) 고등꿈드림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스스로 삶을 설계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자립아카데미+마을활동+자립전환계획 활동으로 실천했네요^^ 몇마리 토끼를 잡았는지 모르겠어요?!! 장애인친화마을을 만드는데 한걸음 더 가까이 간거 같아요!
현은희
2024-12-06 오후 4:47:07
요즘 잠깐의 틈에 마주치는 승은 선생님과 승현씨를 봤었고,저 또한 안녕히계세요 라는 말을 듣고 웃음이 지어졌었는데 이런 감동적인 일이 있었네요
한아름
2024-12-06 오후 3:15:19
먼저 이러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도와주신 박유진 팀장님께 감사의 말씀 전달드립니다. 우연히 접하게 된 <배리어프리> 무용 공연을 생각하면서 모두를 위한 춤에 '당연히' 소외된 시각장애인 관객을 떠올렸습니다. 춤을 관람하는데 있어 시각이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실 청각으로 접하게 되는 무용수의 숨소리, 발소리, 음악소리와 더불어 함께 춤을 즐기는 내 옆에 앉은 관객의 소통들이 포함된 모든 오감으로 춤이라는 것을 감상하게 됩니다. 큰 부분을 담당하던 시각을 제외하고 우리는 '보이는 춤'이 아니라 '들리는 춤'을 만들어보자 라는 과제를 가지고 한 학기동안 열심히 서로 눈을 감고 들어주며 작은 소리 하나 놓치지 않기 위해 의견을 나누고 움직였습니다. 이런 시간들이 저를 포함한 무용예술학과 학생들에게 춤과 사회를 바라보는 다른 시각을 느낀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음을 확신하며 추운 날씨에 저희 캠퍼스를 방문하여 소중한 관객이 되어주신 시각장애인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 전달드립니다.
박진덕
2024-12-06 오전 11: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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