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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113
)
와 준태씨, 작성해주신 레시피를 보니 저도 집에서 해먹을 수 있을 거 같아요 :) 멋진 수업을 진행해주신 준태님, 곁에서 거들어주신 지윤 선생님의 기록을 읽으며, 준태씨에게도, 다른 참여자 분들께도 이번 경험이 의미있게 다가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김경림
2026-09-03 오전 11:32:23
저를 애기 해줘서 감사하고 방주희쌤이 너무 친절하게 좋아요 친화마을 상점 활동가 제일 잘나오기 잘했다 친화마을 상점 활동가 인기가 제일 많이 응원 하길 바랄게요 ^^ 병원에 있을때 현판식 해서 제가 긴장해서 종혁쌤 뒤에 숨겼었어요 그래도 별이쌤도 같이 와줘서 긴장이 풀렸어요 ^^
박진리
2026-09-02 오후 10:22:30
영웅 님이 자신의 속도로 새로운 경험을 시도하고, 하고 싶은 것을 표현하며 조금씩 관계를 넓혀가는 모습이 참 반갑습니다. ?? 한 사람의 변화가 믿을 수 있는 관계와 충분한 기다림 속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을 다시 느낍니다. 영웅 님의 일상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의 따뜻한 실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영웅 님의 바람이 마을에서 하나씩 이어지기를 응원합니다.
박하나
2026-09-01 오후 1:40:04
회의에서 나눈 고민이 당사자의 일상 속 실제 변화로 이어지고 있어 더욱 의미 있는 것 같습니다. 지역의 다양한 이웃들이 함께 지혜와 자원을 모아가는 공동생산위원회의 걸음을 응원합니다!
박하나
2026-09-01 오후 1:34:13
선윤 님의 글을 읽으며 취업을 위해 얼마나 간절하게 노력해오셨는지, 그리고 건강에 대한 걱정 속에서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오셨는지가 느껴졌습니다. 많이 걱정되고 힘든 순간들도 있었을 텐데, 포기하지 않고 원하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신 선윤 님이 정말 대단합니다!!! 새로운 직장에서의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엇보다 선윤 님의 건강이 가장 중요하니 너무 무리하지 않고 건강 잘 챙기면서 오래오래 즐겁게 직장생활하시길 바랍니다. 상록장애인복지관도 선윤 님의 건강과 행복한 앞날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박하나
2026-09-01 오후 1:16:17
화상진료를 중점으로 하는 병원이 안산에 있다니 든든합니다. 데였을 때 얼음 대면 좋다고 막연하게 생각했는데 올바른 정보 알게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오소가게에 병원들이 늘어나서 참 좋습니다!!!
박하나
2026-09-01 오후 1:09:52
나는 누군가에게 어떤 이웃일까?' 깊이 생각해보게 되는 글이네요.소소하지만 빛나는 일상의 순간들이 빽빽하게 담긴 상록신문 23호!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 살아가는 진짜 안산의 이웃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께 일독을 적극 추천합니다. 방주희 선생님 고맙습니다. 관장님 고맙습니다.
박하나
2026-09-01 오후 1:08:10
오랫동안 일해 온 습관들을 돌아보고, 새로운 일을 찾아 보려는 마음을 갖게하는 시간이 참 의미 있어 보입니다. 새로운 내일을 위해 이력서도 다시 써보고, AI도 활용하며 도움을 받아보기도 하셨네요. 면접용 옷을 빌리는 '갈라'에도 가볼 수 있어 새로운 경험을 더해가는 시간이 되는 것 같아요. 취업을 위해서는 복지관 뿐만아니라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장애인고용공단도 가보니, 마음속 이야기가 절로 나오기도 하지요. 혼자서 모든걸 해내야 하는 건 아니구나.. 필요할때 주변 사람들에게, 지역 자원을 찾아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자립의 중요한 모습이라는 것을 배우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당사자의 시간을 옆에서 함께 걸어주는 김윤옥 주임님 덕분입니다. 나혼자안산다 마을에서 같이살아가는 다음의 '주거' 이야기도 기대할께요.
이재선
2026-08-28 오후 4:59:03
승현 님의 “귀 주세요.”라는 표현을 따라 천천히 함께해 온 과정이 의미 있습니다. 진료를 받는 것보다 먼저 병원이라는 공간에 편안해지는 것부터 시작한 기다림. 스스로 의자를 돌려 귀를 내어준 승현 님의 모습에서, 당사자가 자신의 쌓아 온 경험과 선택을 존중하고 당사자의 속도에 맞춰 지원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웁니다. 승현 님과 곁에서 기다리며 함께 방법을 찾아주신 지원자분들, 정말 멋지세요!
이재선
2026-08-28 오전 10:48:00
면접을보기위해 돈을 맣이들기도 하고 한번 면접을보면 입을수가 없었지만 그래도 빌려주는곳이 있어서 정말인지 비싸게 구매하는것보다 빌ㅈ려서입는것이 더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준태
2026-08-28 오전 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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