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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세덤_"이렇게 모여서 밥 먹는 게 인생사는 거죠"–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힘
추석을 맞아 사동, 본오동, 부곡동 등 여러 가정에서 세덤 모임이 열렸습니다.
세덤은 밥을 지을 때 세 사람의 몫을 지어 나누던 풍습에서 비롯된 말로,
명절을 구실로 이웃 관계를 새롭게 열고 살아 있는 관계로 이어가는 시간입니다.
이번 모임에서도 서로의 집에 초대하고, 음식을 함께 만들며 동네 이웃과 어울리는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김경림
- 2025-10-02 오후 5:16:07
- 조회수 : 258
2025년 오소내일가게 문화예술과정_천연제품,아로하! 첫번째 이야기
오소내일가게는 장애인 학습자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상점주가 강사가 되어 학습과 어울림 기회를 제공합니다.
직업전문가과정, 문화예술과정, 자립생활과정, 디지털 교육 중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경험하고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는 “문화예술과정” 강좌를 소개합니다.
지난 9일,
천연제품 만들기에 ..
- 박주은
- 2025-10-02 오후 4:49:14
- 조회수 : 127
개별수영 대기 걸고싶습니다
비밀글 입니다.
- 박정훈
- 2025-10-02 오후 4:02:39
- 조회수 : 65
아랑미트, 추석명절 맞이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에 소갈비찜 특식 나눔
아랑미트, 추석명절 맞이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에 소갈비찜 특식 나눔
- 관리자
- 2025-10-02 오후 3:55:32
- 조회수 : 0
나의AAC 공모전에 선정되었어요!
지난 여름 나의AAC 사용후기 공모전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AAC를 사용하고 있는 소율이 어머님께 함께 참여해보실지 여쭤보았어요.
어머님께서 흔쾌히 좋다고 해주셨답니다.
그렇게 뜨거운 여름날, 저희의 여름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여름파티 기획부터 준비까지
소율이의 의견이 빠지지 않는 순간은 없었습니다.
우리 소율이의 ..
- 백지혜
- 2025-10-02 오전 11:48:10
- 조회수 : 161
아랑미트와 함께 나누는 추석, 따뜻한 밥상 이야기
10월 2일(목),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은 한가위를 맞아
복지관을 찾은 장애인과 이웃분들께 따뜻한 점심을 대접했습니다.
이번 나눔은 ㈜아랑미트의 후원으로 이루어져,
명절의 풍성함과 정을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정성껏 준비된 메뉴는 바로 소갈비찜!
아랑미트에서 후원해 주신 갈비 40kg과 아롱사태 35kg으로
푸짐하..
- 방주희
- 2025-10-02 오전 11:30:04
- 조회수 : 123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추석 맞아 ‘풍성한 사랑나눔’ 펼쳐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관장 김선정)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 가정 장애인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복지관은 9월12일 독거·한부모 가정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장애 당사자 20가정에 명절 물품을 전달하며 ‘풍성한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지원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에 선정된 ‘..
- 관리자
- 2025-10-01 오전 11:00:37
- 조회수 : 0
2025년 긍정적 행동지원사업_조승현*유동균님 건강검진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질환검진 지원사업에 조승현님과 유동균님 두 분을 신청했습니다.
*이 사업은 환경적 어려움으로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친화 건강검진을 통해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이동 지원, 추가 진료비 지원까지 연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조승현님과 유동균님 모두 선정되..
- 김선옥
- 2025-09-30 오전 9:39:19
- 조회수 : 220
추석맞이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려요!
추석을 맞아 따뜻한 선물을전달해주셨습니다🎁
안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장애인 당사자분들이 직접 정성껏 만드신 유과를 직원들에게 나눠주셨어요.
센터의 성인발달장애인자립재활프로그램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처럼
복지관 직원들에게도 오후 시간 달달한 당충전이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되었습니다.
또 최근 문..
- 방주희
- 2025-09-29 오후 6:59:14
- 조회수 : 259
발달장애 청년 바리스타의 꿈이 담긴 일일카페_소중한카페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지원사업으로 7명의 청년 바리스타가 모였습니다.
청년 바리스타에게 바리스타로서의 꿈을 물었습니다.
“60세에 카페 창업을 하고 싶어요.”
“카페의 든든한 매니저가 되고 싶어요. 매니저가 돼서 직원들에게 잘 알려주고 싶어요.”
“손님들에게 맛있는 커피 한 잔을 선물하고..
- 김혜미
- 2025-09-29 오후 5:46:54
- 조회수 : 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