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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자]안산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팀원 최종 합격자 발표
안산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팀원 최종 합격자 발표
적격자 없음
○ 직원 채용 재공고 예정
안산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장 김 선 정
- 상록장애인복지관
- 2025-08-27 오후 5:48:20
- 조회수 : 285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2025년 하계 방학중돌봄교실 진행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2025년 하계 방학중돌봄교실 진행
- 관리자
- 2025-08-27 오후 2:26:44
- 조회수 : 6
2025년 오소내일가게 문화예술과정_사운드오브상록 실습 이야기
오소내일가게는 장애인 학습자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상점주가 강사가 되어 학습과 어울림 기회를 제공합니다.
직업전문가과정, 문화예술과정, 자립생활과정, 디지털 교육 중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경험하고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는 “문화예술과정” 강좌를 소개합니다.
문화예술과정은 지역 내 상점 견학을 ..
- 박주은
- 2025-08-26 오후 4:25:39
- 조회수 : 266
장애인친화마을 실천 서른네 번째 이야기_엄도윤, 강동욱, 나정숙 님에게 장애인친화마을이란?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의 비전은‘장애인친화마을’입니다.
장애인친화마을은 ‘누구나 편하게 어울려 사는 마을’ 입니다.
올해 상록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친화마을을 비전으로 세우고 실천한지 5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우리가 무엇에 조금 더 집중해야 할까 고민한 끝에
'당사자와 이루는 장애인친화마을'..
- 방주희
- 2025-08-26 오전 11:22:05
- 조회수 : 306
[서류전형 합격자] 안산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직원 서류 합격자 발표
안산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직원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정O한(5126)
노O정(7517)
김O은(6333)
조O경(8406)
한O민(9748)
서류전형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응시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면접 일정은 추후 별도 연락예정)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이름 중간은 'O'자로 표기합니다.
..
- 상록장애인복지관
- 2025-08-25 오후 1:20:31
- 조회수 : 326
친화상점활동가 8월 모임_ 오소가게에 신문 전달드리고 왔어요!
8월 친화상점활동가 모임은 명수, 현지, 희성, 하연, 재영 활동가와 함께 최근 발간된 상록신문21호를 전달드렸습니다.
6월 모임에는 사동 골목상인회 거리의 오소가게에 신문을 전달했었는데 이번에는 한대앞 역 근처 오소가게를 방문해보기로 했어요.
약속한 시간보다 일찍 도착한 하연, 재영, 희성 님은 다같이 스타벅스에 모여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 친화상점활동가v
- 2025-08-25 오전 10:44:16
- 조회수 : 303
마을생활백서_김순주 님의 '나를 위한 계획' 이야기
이미지 출처 l AI 생성 이미지 (ChatGPT / DALL·E)
마을생활백서_김순주 님의 ‘나를 위한 계획’ 이야기
마을생활백서는 만 40세 이상 고령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우리 복지관과 오랜 시간 사례관리를 이어온 김순주 님도 이 사업에 참여하며, ..
- 김자영
- 2025-08-22 오후 5:01:20
- 조회수 : 190
[최종합격자]함께살기4팀 사회복지사 최종합격자 발표
함께살기4팀 사회복지사 최종 합격자 발표
함께살기4팀 사회복지사
김O림(3032)
합격을 축하합니다.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장 김 선 정
- 상록장애인복지관
- 2025-08-22 오후 4:11:54
- 조회수 : 339
2025년, 오소내일가게 문화예술과정_댄스스테이지 첫번째 이야기
오소내일가게는 장애인 학습자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상점주가 강사가 되어 학습과 어울림 기회를 제공합니다.
직업전문가과정, 문화예술과정, 자립생활과정, 디지털 교육 중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경험하고 사회적 참여를 확대하는 “문화예술과정” 강좌를 소개합니다.
8월14일,
케이팝 댄스 수업에..
- 박주은
- 2025-08-22 오전 11:37:31
- 조회수 : 260
상록신문 21호 발간-새로운 연재 코너 시작!
이번 신문21호는 일상을 잘 누리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마을생활백서 당사자 분들은 함께 밥 먹는 일에서부터 노년의 삶을 준비합니다.
우리는 하루 세 끼의 삶을 묻고, 함께 먹는 밥상에서 해답을 찾습니다.
마을외출일기 당사자분들은 복지관 안에서 머물렀던 재활이 일상과 만나고,
연결되었을 때 진짜 변화가 시작되었습..
- 방주희
- 2025-08-22 오전 11:26:32
- 조회수 : 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