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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113
)
수어통역 과정에서 간식을 챙기기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은경 님의 배려로 저도 맛있게 먹었어요. 제가 간식 먹을 동안, 음성인식어플을 활용해서 음성대화를 문자로 변환한뒤, 그 문자를 보고 분화님께 통역해주셨어요. 한 분 한 분, 그 다정한 마음이 오늘 누린 꽃보다 아름다웠어요. 꽃비를 맞으며 작품활동 했던 그 장면은 오래도록 꿈처럼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박하나
2026-04-13 오전 10:07:16
저희 활동가 분들이 이려게 할동을 열심히 적극적 으로 해주셔서 너무나도 기분이 좋아요. 아이슈미 커피숍도 같와 오시고 같와도 보로 함께 가시고 너무나도 좋은 하루 보내 시고 오셔서 너무나도 좋아 보여요. 사진 찍은 분들이 너무 사진이 잘나와서 너무나 행복한 웃음 이시네요. 저희 활동가 분들 모두를 응원 합니다. 화이팅 ^^
홍혜련
2026-04-10 오전 9:28:41
직원이 모르는 순간이 온다는 건, 둘레의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그 자리를 함께 채워주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다니엘님이 사장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나누는 일상이 이제는 관계로 이어지고, 이웃으로 확장되어 가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이런 순간들이 쌓여 다니엘님의 삶이 더 단단해지는 것 같네요.
재선
2026-04-09 오후 10:46:28
지은이 언니가 이제 막 집을 이사했으니 잘 적응을 잘했습면 좋겠어요. 지은이 언니가 혼자서도 밥도 해먹고 반찬도 조금씩 배우면서 지은이 언니가 집에 대해서 좋은 경험과 해보는 의지와 생각을 잘하면서 집에 들어 가면 좋은 추억을 많들어 같으면 좋겠습니다. 저 혜련이는 고지은 언니를 응원하고 화이팅 하는 모습과 웃는 모습으로 살아 같으면 좋겠습니다. 고지은 언니 항상 나 혜련이가 항상 응원 하고 힘내 스면 좋겠습니다. 이상 입니다. 감사합니다. ^^ ?? ㅎㅎ
홍혜련
2026-04-09 오후 7:35:04
아이미슈 맛집인데!! 동혁님이 맛잘알이시군요~ 날 좋은날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
강성미
2026-04-09 오후 5:29:17
동혁 님 추천으로 다시 찾은 아이미슈, 이미 검증된 맛집(?) 느낌인데요?? 경사로까지 잘 활용되고 있다는 소식까지 들으니 더 반갑습니다!
박하나
2026-04-09 오후 5:23:57
미올루에 반한 부장님의 마음이 여기까지 느껴져요 ...☆ 저도 오늘 다녀왔는데 사장님께서 엄청 친절하게 반겨주셨어요~~
방주희
2026-04-09 오후 4:57:01
한 가지 제안하면 두 가지, 세 가지 해볼만한 것들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다니엘 님을 보며 저도 배웁니다!
방주희
2026-04-09 오후 4:47:58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벌써 기대되는데요 ~~^^
방주희
2026-04-09 오후 4:20:51
우리동네 사동주민자치회와 함께 하여 더 의미가 깊네요!
방주희
2026-04-09 오후 4: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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