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3601)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행복식당
오늘 행복식당에서는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감동적인 순간이 있었습니다!
한 이용객분께서 식당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맛있는 피자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행복식당을 이용하시며 직원들의 정성과 노력에 감사함을 느끼셨다는 그 마음이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정성 가득한 식사와 따뜻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 이민철
- 2025-03-20 오후 5:15:42
- 조회수 : 283
[상록큰숲주간센터] 2024년 상록큰숲주간센터 결산서 및 후원금품 수입사용결과보고서 공고
공 고
사회복지법인 및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규칙 제19조, 제41조6에 의거 사회복지법인 동산복지재단상록큰숲주간센터
2024년도 세입.세출 결산서 및 후원금품 수입사용결과보고서를 붙임과 같이 공고 합니다.
1.공고기간: 2025. 3. 19.∼2025. 4. 8..
- 상록큰숲주간센터
- 2025-03-19 오후 2:52:38
- 조회수 : 232
문의드립니다
비밀글 입니다.
- 박재혁
- 2025-03-18 오후 11:00:45
- 조회수 : 98
안녕하세요...
혹시 고등학생도 자원봉사 가능한가요?
인터넷설치
- 박지연
- 2025-03-17 오후 10:53:58
- 조회수 : 126
2025년 장애인친화마을을 위해 우리는 어떤 일을 해볼까?
지난 2월 동료들과 월례회가 있었지요.
2025년 장애인친화마을을 위해 나는 어떤 일을 해볼까?
주제로 동료들이 조를 나누어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1조 강애스더, 정영혜, 박주은, 김혜미, 방주희, 김선옥, 박선옥 선생님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각자 직무 안에서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지 이야기하고,
올해의 다짐도 나누..
- 강애스더t
- 2025-03-12 오후 4:08:50
- 조회수 : 338
상록장애인복지관 온라인 소식지, 세 번째 이야기_마을에서 하는 자립 중심 특수교육
상록장애인복지관 직원들은 ‘누구나 편하게 어울려 사는 장애인친화마을’을 비전으로 일합니다.
일하며 얻은 감동이 있고, 우리가 마주한 당사자의 변화가 있습니다.
때로는 아쉽게 그치기도 하고, 아직은 나아가는 중인 미완성인 일도 있지만
‘장애인이 자기 삶을 살고, 마을에서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모습&rsquo..
- 방주희
- 2025-03-10 오후 4:36:42
- 조회수 : 323
2025년 친화상점활동가_ 설레는 첫 모임
3/10(월), 2025년 친화상점활동가 첫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몇년전부터 꾸준히 친화상점활동가로 함께해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친화상점활동가가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해서 신청해보셨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담당자도 활동가들도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된 첫 모임!
오늘은 앞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복지관에 모여 자..
- 방주희
- 2025-03-10 오후 3:39:58
- 조회수 : 393
빛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빛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나혼자안산다!마을에서같이산다. 임원들 감사합니다.
2025년 새로운 회장단이 활동하기 전에, 지난 3년간 모임 잘 이끌어 온 임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신임 임원들에게는 힘을 실어주기 위한 자리를 궁리하고 있었습니다.
요즘 들어 회장님은 “회장직 내려놓고 쉬고 싶다”고 자주..
- 이재선
- 2025-03-07 오후 5:32:22
- 조회수 : 431
"민준 씨가 쏜다!"
24년도 오소내일가게 골프수업에 참여하며 골프라는 새로운 목표가 생겼던 송민준 님께서
올해 윤프로골프아카데미에 첫 취업을 했습니다.
복지일자리로 귀하게 연결되어 하루 3~4시간 근무합니다.
근무시간이 끝나면 골프 연습도 열심히 합니다.
“월급을 탔는데 선생님 커피 사드리고 싶어요.&..
- 김수지
- 2025-03-07 오후 3:45:08
- 조회수 : 299
고령장애인을 위한 한국형 통합돌봄 모형 구축(ADRC) 사업에 컨소시엄기관으로 함께합니다.
사진: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사진: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한국 사회가 빠르게 고령화됨에 따라 2023년 12월 '고령친화도시' 지정을 담은 노인복지법이 일부 개정되었습니다.
최근 다양한 정책과 서비스 변화로 고령층의 안정적이고 존엄 있는 삶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고령'장애인'의 삶을 떠올리지 ..
- 박유진
- 2025-03-07 오후 2:10:11
- 조회수 : 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