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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113
)
동네 다니는 일이 익숙해지면 재미있습니다. 아는 사람들이 많이 생길 수록 더 활동에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열심히 동네 다니고 계시니 앞으로 아는 사장님들도 많이 생길거예요!~ 앞으로도 파이팅!
김윤옥
2021-11-03 오전 11:46:52
동네 다니며 사장님들과 웃으며 이야기 하는 경험은 정말 귀한 것 같습니다. 힘든 일 많은 시기에 잠시라도 웃으며 대화하는 시간이 주민들이나 직원들에게도 행복한 시간인 것 같아요. 선생님들의 글 덕분에 잠시 저도 함께 웃을 수 있었습니다. 고마워요^^
김윤옥
2021-11-03 오전 11:42:07
동네 곳곳에서 복지관 포스터를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내 가게에 포스터 붙이는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귀찮은 일이기도 한 것 같아요. 우리 동네 사장님들 항상 친절하게 응해주시고, 참여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직원들이 동네 곳곳을 누비고 다니는 일이 많아지니 알아봐주시는 주민들이 많이 늘어나는 것 같아서 기분 좋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파이팅!
김윤옥
2021-11-03 오전 11:38:24
자연은 언제나 아이들에게 멋진 선물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가을과 칼림바 연주가 아주 잘 어울렸을 것 같아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연주도 듣고 싶네요! ^^
김윤옥
2021-11-03 오전 11:26:55
가을 풍경이 아주 멋있을 때에 공원을 찾으셨네요. 아름다운 자연 풍경에 저절로 시상이 떠오르실 것 같아요! 덕분에 멋진 가을 사진과 글 잘 구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윤옥
2021-11-03 오전 11:24:29
함께하는 이길이 기쁨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김관규
2021-11-03 오전 11:14:58
가을 나무냄새와 부드러운 칼림바 연주, 소소하지만 특별한 작은 연주회 느낌이 들어요! 애스더주임님의 미소가 연상이 되고 아이의 행복한 마음속 온기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김수지
2021-11-03 오전 10:33:56
"노적봉은 예나 지금이나 항상 많은 사람이 찾아와 그런지 사람들의 안식처이기도 하다. 아주 오랜만에 약숫물을 마시면서 지나간 옛 시간을 더듬어 본다." 김현희 님의 '홀로서기' 중 발췌 다음에 김현희 님과 함께 노적봉 함께 걸으며 책 보기로 했습니다. 가을의 단풍을 밟으며, 책 읽는 정취를 느껴보기로 했지요.
신현환
2021-11-03 오전 9:25:34
문화원 산책하기 좋아요. 요즘은 가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곳이기도 하지요. 꼬꼬닭이 좋은 연주 들었겠어요~~
신현환
2021-11-03 오전 9:21:43
칼림바를 연주하는 손에 눈이 가고, 동물을 위해 연주하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연주하는 소리까지 들었으면 귀까지 즐거웠겠죠? 다음에 연주회가 열린다면 꼭 보러가고 싶습니다ㅎ
한새봄
2021-11-02 오후 9: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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