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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8113
)
과정에 행복을 느끼고 작은 말마디와 실천행동에 감사를 느끼니 이 얼마나 복되고 귀한 실천일까요 ㅎㅎㅎ 가장 먼 거리까지 다니느라 애썼어요. 힘드셨죠? 그래도 즐겁고 기억에 남는시간이었길 바래봅니다. : )
이영준(지역통합)
2021-10-31 오후 9:41:11
태권도장. 왠지 센터장님과 어울림. 수고하셨습니다~ 태권도장 관련 일이 있으면 센터장님과 함께 의논해야겠군요.
신현환
2021-10-31 오후 9:40:19
복지관 찾아오기가 쉽지 않지요. 딱히 용건이 없다면 평생에 한번 찾아가기도 어려운 곳이 복지관 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구실을 만들어서 먼저 찾아뵙는 거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때때로 구실을 만들어 지역에 인사드리고 하실 만한 일,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을 제안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 아닌가 해요. 수고 많으셨어요. ^^
신현환
2021-10-31 오후 9:38:59
아래 글을 다 읽기전에 마트 카운터 밑에서 왜 저렇게 있으신가 했어요. 설마, 깜짝 놀래키시려고 기다리시는 줄 알았다니까요? ㅎㅎㅎ 즐거운 시간으로 남는 활동시간이었나 봅니다. 글과 사진에서 유쾌함이 가득합니다. 함께 활동한 선생님들과의 케미도 이웃들과의 만남에서도 웃음이 끊기지 않았을거라 감히 예측해 봅니다. 주제와 구실을 가지고 활동하더라도, 사람을 만나는 일은 생각처럼 쉽게 풀리지 않지요. 그럼에도 함께 하는 동료와의 즐거움이 있다면 어떤 만남이나 활동이라도 유익한 만남으로 경험으로 느껴졌을 겁니다. 즐겁고 당찬 활동 앞으로도 함께 이어가요~ ㅋㅋㅋ
이영준(지역통합)
2021-10-31 오후 9:38:43
와~!! 진로마트에 포스터 붙이셨네요. 가장 명당 자리에~
신현환
2021-10-31 오후 9:35:57
수고하셨어요. 이렇게 찾아가서 인사하는 것 자체가 지역복지입니다. 이렇게 관계를 쌓아 가는 거지요. 이런 관계가 어느정도 쌓이면 구실이 없어도 편안하게 인사하는 관계가 될 겁니다.
신현환
2021-10-31 오후 9:34:58
한번이 아니라 자주 찾아뵌다는 문장에서 울림이 옵니다. 서로 마음 통하게 된다는 것, 언젠가 기다려주시는 마음 갖게 되지 않을까 기대하는 생각과 행동이 마을 속 작은 울림과 변화를 이끌어 줄 겁니다. 선생님과 함께 일하며 그런 마음으로 서로 공유하고 공감하게 되니 진심 다해 고맙습니다.
이영준(지역통합)
2021-10-31 오후 9:34:25
크, 한 걸음을 걷더라도 묵직하게 행보하시는 류광민 센터장님 여윽시... 이제 곧 그레이트 태권도장 가봐야겠는걸요? 조만간 찾아갈때 꼭 같이가요~
이영준(지역통합)
2021-10-31 오후 9:29:07
으악 좀 더 일찍 확인했다면 31일전에 꼭 갔을텐데 ㅠ 아직 못가본 1인... 올해 끝나기 전엔 꼭 들려봐야겠어요~
이영준(지역통합)
2021-10-31 오후 9:27:18
우와... 연초 준비가 한창일 때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네요! 이제는 원팀의 모습이 가득한 기자단 모습에 놀랍습니다. 기자님들이 안팎으로 복지관과 마을을 이어주는 귀한 활동가 역할 해주시는 것 같아 참 고마운 마음 듭니다. 다음에 언젠가는 오소단 활동가들과도 마을 주민으로 복지관 함께 참여해주는 오소가게 사장님이나 내일가게 사장님, 협의체 주민들과의 인터뷰나 만남도 주선해주심 어때요? ㅎㅎ 기대하고 기다릴께요~
이영준(지역통합)
2021-10-31 오후 9: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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