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화면크기조절
글자 더 크게 보기
글자 더 작게 보기
원래대로
우리복지관은
인사말
법인소개
미션/비전
조직도
시설안내
셔틀버스
오시는길
소통과
공지사항
소식지
상록채널
언론보도
이용편의
고객의소리
참여로
이용안내
사업소개
참여자모집
대기자현황
후원자원봉사
기관방문
실천합니다.
장애인친화마을
친화마을이야기
윤리경영
인권&권익옹호
모바일메뉴
안산시상록장애인복지관
로그인
회원 안내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거부
통합검색
통합검색
댓글 (
8113
)
그 동네 언니들... 남동생도 반갑고 편하게 맞아 주시겠지요? ㅎㅎㅎ 곧 찾아가봐야겠어요!
이영준(지역통합)
2021-10-31 오후 9:21:12
마을을 오고가는 당사자들의 마음도 선생님이 마을을 다니는 마음처럼 자주 찾아뵙고 만나다 보면 인사드리고 미소를 나누는 것으로 서로 마음 활짝 열릴 것 같아요. 귀한 발걸음이 참 고마워요.
이영준(지역통합)
2021-10-31 오후 9:19:31
함께 일하는 동료라는 마음 들 때가 있습니다. 같은 건물, 같은 회사에 같은 팀에 있어도 그렇지 않은 경우가 요즘은 더 많은데 같은 일과 같은 사람, 같은 상황에 처하면 그러한 마음들이 고개 들어 올립니다. 행정복지센터 일하는 사회복지공무원 선생님들을 보면 그런 '마음고개'가 들어 올라올 때가 있어요. 먼저 마음 열어 고개 들고 반겨주니 참 고마우실 겁니다. 당사자 잘 부탁하고 일 잘 부탁하는 마음도 크지만 동료애로 함께하는 마음 들게 하는 것으로 느껴졌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
이영준(지역통합)
2021-10-31 오후 4:50:45
오 성포동!!! ㅎㅎㅎ 아직 주민인 저도 바뀐 센터 가보지 못했는데 궁금합니당.
이영준(지역통합)
2021-10-31 오후 4:45:58
우와 어딘지 되게 궁금합니다. 장소좀 댓글로 알려주세요 ㅋㅋㅋㅋ 무인편의점 이런데 아닐까요? 기계의 뒷판을 행사 포스터가 잘 가려주니 꼭 제자리인양 느껴지는걸요? 동네 다니면서 사람을 만나는게 처음 많이 어색할텐데 사명과 의식으로 중무장하여 움직이면 얼어있기 마련이지요. 가벼히 뻣뻣한 몸과 마음 풀고, '나도 동네 이웃이다' 마음 다 잡고 편히 다가가 봅시다~! ㅎㅎㅎ
이영준(지역통합)
2021-10-31 오후 4:43:33
지난번 사장님 봤을때가 기억나요. 사장님 도우 만드시는 모습을 짧게 영상 찍었는데 얼마나 열심히 만드시던지 X D 가끔은 귀여우시기(?)도 하면서 단골손님에게 동네 아저씨 느낌 물씬 내주시는 멋진 사장님 ㅎㅎ 날도 슬슬 추워지는데 뜨끈한 오뎅국물 말고 따숩게 치즈 쭈~~~~욱 늘어나는 피자 한판 시켜볼까봐요~
이영준(지역통합)
2021-10-31 오후 4:39:32
대~박, 어떻게 아셨지? ㅎㅎㅎ 우리 동네엔 지역에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는 주민분들이 참 많은가봐요. 선생님의 당찬 작은 발걸음에 힘이 실리는 이유가 이런 좋은 이웃들이 있을거란 기대에서 나오는거 아닐까요? 고마워요~ 선생님 모습보며 저도 한걸음 한걸음 힘 실어 다녀볼게요.
이영준(지역통합)
2021-10-31 오후 4:36:13
고마운 사장님. 매번 갈 때마다 한량없이 마음 내어주시니 다녀 올때마다 가슴이 꽉 채워져 오는 곳이에요. 그런 동네 주민 잘 알게 되니 제가 복지관에서 일하는 것이 얼마나 복인지! 가까이 이웃 뿐 아니라 지역 곳곳에 있는 좋은 이웃들마다 서로가 서로를 잘 만날 수 있게 우리가 잘 도왔으면 좋겠어요.
이영준(지역통합)
2021-10-31 오후 4:33:22
사동 센터 들어가면 관장님 얼굴이 맞이해주시겠네욬ㅋㅋㅋㅋㅋ 대박 잘 보일듯!
이영준(지역통합)
2021-10-31 오후 4:29:13
우리 곁에서 딱 붙어 계셔 주세요! ㅎㅎㅎ
이영준(지역통합)
2021-10-31 오후 4:28:08
첫페이지
이전페이지
791
792
793
794
795
796
797
798
799
800
다음페이지
마지막페이지
-4
-3
-2
-1
0
다음페이지
마지막페이지